허위광고 및 고지서변경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허위광고 및 고지서변경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섭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09-28 13:21:17

본문

cj gls택배    전번 02-898-7925  대표번호 1588-5353 를 이용하였습니다

택배에 운송장번호를 등록하면 문화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여하겠다고 써 있었습니다.

사은품 증여를 위해 택배회사에서 오는것이니 운송장 번호를 기입하는것에 대해 당연한 절차라 생각했고,
택배회사에서 주관하는것이라 생각하고 운송장 번호가 붙어있는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였습니다.
www.logii.com/ibook  와  www.logii.com/icash  홈페이지 접속후 기본절차후 전번을 등록후 마무리를 하니,
문화상품권은 소식이 없고 갑자기 핸폰으로 핸폰 부과했던 방식이나 이메일 청구서변경,  m청구서 신청이 완료 되었다는 이상한 메세지가 들어왔습니다.

황당한 일이라 택배회사에 전화를 하니 택배회사는 모르는 일이고 다른회사에서 이밴트중이랍니다
운송장 번호를 기입하게 해놓고 택배회사에서 모름쇠로 오리발을 내미는 것입니다.

운송장번호는 택배회사에서 관리하는것이데 이를 기입하게 해 연계회사끼리  부당 이윤를 취하면서
문제가 생기면 모름쇠로 일관하는 점과 상품권을 줄것처럼하여 사전 광고 없이 임의대로 핸폰 납부방법을 변경하는점등을 밝히어 악의적 수법을 근절바랍니다.

영문도 모르는 소비자는 다음달부터 핸폰 고지서가 안나오니니 많은 착오가 생길것이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11:04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11:04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11:03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11:03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11:02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10:58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처리중

사장 불친절 N
김유정 10:57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10:57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N
고하민 10:57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이지민 10:56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10:55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처리중

반품 환불건 N
강예인 10:52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10:5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10:5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10:47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10:44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10:42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10:39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10:37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10:35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10:35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10:34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10:34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10:33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31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10:26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N
이영자 10:25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10:25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10:19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