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cm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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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동식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9-12 17: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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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3~4일이 되지안아서 하얗게 일어나더니
사각면이 전부 하얀색으로 벗겨젔습니다..
당연이 불량이구나 생각하고 교환요청하러갔습니다..
조금 늦게 갔어요 시간이 안나서...
3~4주..정도 지났어요
본사에 심의 올려보고 해준데서 2주지났는데
제품하자 없는걸로 나온다고..
as해주신다네요..
2~3일만에 벗겨졌는데..(가방에 넣어두고 사용한지 2~3일)
제품에 신뢰가 안가서 교환요청했는데..
소비자에 의해서 스크라치가 난거라고 말하면서 안해주시네요..
과연 2~3일만에 벗겨졌는데
as해서는 쓸수없을것같은데...
이럴 경우는 교환 반품 처리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브랜드가 머이런가요...신뢰도 안가고...
사용하기도 싫으네요....
1~2만원짜리도 아니고 30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영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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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백화점에서 지갑구입후 사용한지 3일밖에 되지않은 지갑이 하얗게 벗겨지고 있어 교환요청 하셨는데 A/S만 가능하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제품 구입(수령) 후 7일 이내에는 디자인 등의 불만을 이유로 반품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해당 제품이 재판매가 불가할 정도로 훼손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 부위의 벗겨짐 현상이 제품의 내마모성이 취약해서 생긴 것인지 아니면 소비자가 사용 중에 마찰로 인하여 손상을 입힌 것인지를 우선적으로 판단하여야 하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해당 제품의 훼손이 제품에 기인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사용에 의한 경우에는 사업자가 반품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