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종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8-24 05:49:18

본문

휴대폰 분실 보상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문의드립니다..
7월 29일 휴대폰 분실을 하고 31일 서류접수를 하였습니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진행을 확인하면 심사중이라는 답변뿐이고 어떤 이유때문에 늦어지는지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상담원의 답변만 돌아오고 그냥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20일에 다시 확인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 분실 일주일 정도 전에 보험에 대한 문의를 했었기때문에 다른 서류를 다시 보내야 하고 심사가 늦어진다고 무책임한 답변만 하더라고요..
아무리 절차가 있다고 해도 보통 7일 정도 소요되는 절차가 분실전 보험문의 한번했다고 이정도 늦어진다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생각이 됩니다.. 보험 악용사례가 많아 까다롭게 심사하는건 이해하지만 지금 24일 내일부터 주말이고 월요일이되면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너무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sk고객센터에 전화해바야 다똑같은 소리만하고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상담원은 하나도 없네요..그렇게 성의없게 답변하고 방법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면 누구한테 도대체 억울함을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똑같은 보험료내고 정당한 요구를 하는데 한달가까이 지연시키는건 시정되야할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