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쿠첸 밥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정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8-09 07:45:13

본문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네요...이렇게 글을 남기는 저도 기분이 씁쓸합니다.
작년 5월에 구매한 다이아몬드 코팅된 쿠첸 밥솥이 아무 이유없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이 코팅이 벗겨졌습니다. 그 부분은 밥을 담는 부분도 아니어서 항상 물로만 헹궈내는 정도였고 심지어 밥을 담는 부분도 밥솥 아끼려고 천수세미로 썼씁니다.
AS 기사가 왔다갔는데 이것은 제품의 하자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이 부담하여 내솥을 5만원 주고 사야 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쿠첸은 이런 식으로 하자 있는 물건을 만들어서 밥통과 포함된 부품을 팔아먹으려 한다는 것이죠. 대체 제품의 하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요?
 쿠첸과 관련된 제품은 무엇도 사고 싶지 않고 주변사람도 사려고 한다면 만류하고 싶습니다.
아래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밥솥이 내솥과 맞닿는 부분에 코팅이 벗겨서 A/S요청하셨는데 하자가 아니라며 새로 구입하라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선풍기고장 N
임계숙 09:06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08:46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08:26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N
정은태 08:24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08:04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07:59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N
성의정 07:31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06:29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05:52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처리중

서비스교육 N
이석원 04:53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03:00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02:37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N
남준호 02:26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02:15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01:1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00:5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00:46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2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