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에어컨 A/S 불량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규상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8-04 12:39:11

본문

제과점을 하고있는 점주 입니다.
1)  2012년 5월1일 -  가게 냉방이 되지않아 에어컨 A/S신청하였고,  기사 이병주씨가 에어컨 실외기동파이프를  고의로 떼어가서 냉방이 되지 않는다 하여 교체하고 필요한 3M배관(십만원),  가스주입(이십육만육천원)지불함. 그후 다시 냉방이 되지않아 일주일정도후

 2) 2012년 7월14일 다시 A/S접수- 조병철기사내방, 아무이상 없고 가스도 세는곳이 없다고 하면서
    실외기앞에 담이 가깝게 있어 더운것이라며 출장비(삼만원) 받음-그런데 3년동안 계속 쓰고있고 담은 계속 그대로인데  올해만 냉방이 되지않는 것이 의문점이었다  점검후에도 매장 온도는 에어컨 틀어도 28도는 넘는
더운 상태였다.

3)2012년 7월18일- 강력하게  항의하여 고칠수 있는 분을 보내달라는 요구에 의해 기사 이인욱씨가 왔다.
다른기사보다 더 자세히 본결과  가스가 세고 있다고 했다,  가스 충전한지 두달가량 된것을 확인했고  임시로 다시  가스를 충전시켰다.  가스가 왜 세는지 세는곳을 잡아달라고 했지만 장비가 필요하고 A/S 기사는 돌아갔다.

4)2012년 7월23일- 에어컨 설치 점검팀이 와서 보고 이건은 다 철거하고 다시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그렇게 해야할 건은 아니고 A/S 에서 와서 하면 될일 이라고  다시 A/S센터로 연결해 놓겠다고 했다.

5)2012년 7월25일- 기사가 다시 가스세는곳을 현제로서는 잡기가 어렵고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해보겠다고 돌아갔다(3시간 가량 빵진열 못함)

6)2012년 8월2일- 매장 온도가 30도 이상 올라 제품의 변질과 직원과 손님이 더위로 힘들어 하여 다시 신청 했으나 당장은 올수없고 5일에나 가능 하다고 했다 그래서 수리가 불가피하지만 폭염에 가스 주입이라도 신청하였지만 아직까지 오지않고 있다

소사구 괴안동 담당자가 발견하지 못하면 다른 가까운 지역의 경력이 된 기사라도 보내 달라고 했지만 이지역에는 이곳뿐이라 하며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A/S를 찾아보니 가까운 인천지역에도 여러곳이 있었슴

먹는 음식을 진열하고 있는데 30도 이상 올라가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조속한 조치를 원하며 고칠수있는 사람을 수배하여 고치기를 바란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체에서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대해 제대로 된 수리가 되지 않아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냉매누설로 인해 발생된 부분으로 설치점에서 냉매누설 부위 확인하여 조치할 수 있도록 전달된 상태이며 8월4일 설치점과 제보자분 통화하여 9일 방문키로 협의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09:07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09:02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09:01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08:52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08:34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08:19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김은지 05:01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03:52
1522082 건설 김영호 건축사무소 최민채 03:30
1522081 기타 사칭 대행업, 초단기간이름 변경 최민채 03: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02:34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02:05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01:43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01:40
1522075 기타 영화제작사, cgv 최민채 01:03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00:30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00:25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00:12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9
1522029 기타 올림픽 대행업 최민채 00:0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5 기타 SK 는 그저 수사하다 위조범 최민채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97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1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최민채 2026-06-15
1521990 생활가전 다이슨 최민채 2026-06-15
1521989 자동차 모든 자동차 1인 연구소 최민채 2026-06-15
1521988 생활용품 유니클로 최민채 2026-06-15
1521987 통신 KT 최민채 2026-06-15
1521985 기타 TU 병원장과 손예진 자매6명 최민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