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에서 구입한 비새는 우산,,책임져주는 사람 없고 저보고 다 책임 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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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7-25 1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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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에 MLB 패션 우산 특가 9800원주고 2개 구입했습니다.
물건은 7-10일 이내 받은거 같습니다. 정확한 배송날짜가 나와있지 않아 저두 기억은 나질 않네요
저떄 저희 사무실이 신고기간이여서 정신없이 바빠서 우산받고 그냥 차 트렁크에 넣어둔 기억만 나거든요.
우산 펼처보지두 않고 4월이 지나서 남친 우산 하나 선물로 주면서 편쳐보기만 했거든요..
여튼... 장마철 대비해서 장우산 구입한건데...
남친이 비가 샌다고 하드라구요.. 그게 7월 13일 남친만나러 갔다가 알게된거죠
남친은 사은품으루 받은우산인줄알고 비가세도 방수다안되도 뭐 사은품이니 이렇지 하고 섰답니다.
첨엔 비가 많이 안올땐 그냥 괜찮았는데..장마철 들어서니 비가 줄줄 샌답니다...
전 차에 비상용으루 넣어둔거라 열어보지두 않은거 하나정도는 불량일수도 있다 생각하고
남친한테 제차에 있던 우산을 주고 남친껄 제가 갖구왔죠...
근데 정말 음... 이게 우산인지...
남친한테 바꿔간 우산 어떻냐구 했더니 우산이 또 센답니다.
우산이 하는 역활이 멉니까? 비 안맞으려고 하는건데..비가 센다니요...
그래서 쿠팡에 문의했더니... 7일이 지나서 교환이나 환불이 안된단 답글만 남겼더군요
너무 황당해서 전화해서 따졌죠..전화준다고 하구선 몇일이 지나두 연락이 없더라구요
저두 바빠서 기다리다가 다시 글을 남겼죠... 전화하면 또 제가 큰소리 또 할꺼 같기두했구요
근데 답글두 늦게달려서 전화를 한번 더했죠
근데 최종 답온게..
배송비 저보고내고 무료 수선을 해준답니다.
9800원짜리 사고 배송비 만원내면 결국 그냥 우산을 버리란 거아닙니까?
이런우산 팔고 저처럼 당한 사람들두 있을꺼 같은데...
다들 그냥 더럽고 치사해서 귀찮으니깐... 방법을 몰라서.... 버리거나 욕하고 혼자 열받고 넘겼을꺼 같던데
이런 억울한건 도데체 어디가서 처리를 해야하는걸까요?
정말 쿠팡의 그런 무책임함..
판매자의 그런 자세...
정말 2만원 없어도 사는 사람이지만 이런식으루 넘기려니 너무 짜증이나고
그사람들 태도도 정말 화가나서요
약자인 저희같은 사람들 만 당하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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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우산이 비가 샌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