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몰지각한 행태를 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몰지각한 행태를 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환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7-11 10:02:23

본문

여러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해 보았지만 롯데닷컴은 쇼핑몰 운영함에 있어 참으로 이해 안가는 처사에

 다른분들도 같은 피해를 입지 마시길 바라며 다음과 같이 고합니다.

  2012년 05월 16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캠핑을 가기위해 롯데닷컴에서 텐트를 주문했습니다.
 
 원하는 제품을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하기로 계획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롯데닷컴을 통해 구입하게 되었

 습니다. 제가 구입하려던 제품은 워낙에 많이들 찾으시는 제품이어서 물량 확보가 잘 안되는걸 알았지만 롯데

 닷컴에 확인차 전화상으로 상당원과 수차 확인한 결과 물량 있다 바로 주문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대기업 계열

 사라 물량확보력이 좋은가하고 상담원 말만 믿고 주문했습니다. 물건 주문일로부터 5일이내 도착해야 6일째 되

 는날 주문제품 들고 계획에 차질없이 캠핑 모임에 참여할수 있어 주문후 2일째, 3일째, 4일째까지 재차 하루에

 두번세번 상담원과 통화하며 물건 배송일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4일째되는날 오전 통화할때까지

 곧 배송된다 쪼금만 기다려라 이래놓고선 4일째 오후 통화할때부터는 완전히 다른말을 합니다. 납품 업체(?)가

 전화 연결이 안된다. 계속 연락해보고 연락해준다기에 그거 또 기다렸습니다. 모임약속 날짜는 다가오고 속이

 타기 시작했습니다. 4일째 되던날은 롯데닷컴으로부터 결국 전화도 문자도 없었고 5일째되던날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바로 롯데닷컴에 전화했으나 업체가 연락이 안된다 기다려달라는 겁니다. 알아보고 또 바로 연락준

 다 했으나 여전히 문자도 전화도 없었습니다. 이쯤되면 한번쯤은 죄송하다고 말해야하는거 아닌지....

 상담원 말만 믿고 주문했다가 일주일 그냥 허비하고 약속이고 뭐고 다 깨지니 지인들에게 욕까지 먹으니

 슬슬 열이 올라옵니다.

 열 올라오는거 콱 누르고 냉정을 찾아 다시 또 상담원 연결해서 물으니 그때서야 사실을 토로합니다.

 물량 확보가 안된다 업체가 전화 연결이 안된다 아~~~놔~~~

 약속이고 뭐고 다 깨져서 상담원 붙잡고 왜 이딴식으로 운영하냐고 한마디하니 그제서야 죄송합니다라고 하네

 요 첨부터 구매 부축이지말든가 처음부터 솔직히 제품 수량이 딸리니 배송이 오래 걸릴수 있겠다 죄송하다

 말을했으면 최대한 이해하고 싶었지만 돌어오는 말은 무책임한 말뿐.....

 구지 다른 쇼핑몰이랑 비교를 하려는건 아니지만 구매취소한 제품 바로 옥션에서 주문하고 상담원 통화해보니

 업체 찾아가면 다음날도 수령 가능하여 직접 업체 찾아가 수령했습니다.

 롯데닷컴에게 정식으로 성의있는 사과 한마디만 들었어도 이렇게 감정 상하지 않았을텐데.... 그 이후로

 아무 연락 없습니다. 소비자 엿먹어도 상관없다는식의 롯데닷컴의 무책이만 행태는 어떤식으로도 제재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텐트의 배송지연과 그로 인한 업체의 안일한 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1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N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