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 서비스 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평택 삼성 서비스 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범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05-31 22:28:05

본문

현재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남성으로 처음 고발을 올립니다.

여지껏 살면서 기업의 불만족스런 서비스에 참고 생활해왔지만 이번에는 도가 지나쳐,도저히 참을수 없고 수치심을 느껴 글을 올립니다.최대한 이성적으로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으나 저의 진실성과 간절함을 담았으니,함께 느끼며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정황은 이러 합니다.

#한달전쯤 1년여 가까이 쓴 '삼성 갤럭시K' 액정이 깨져 ,평택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액정파손은 100% 고객과실로 알고 있었던터라 무상으로는 수리를 받을 기대조차 않은채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7만 2천원 이라는 금액이 나왔습니다.기대는 안했지만 막상 7만원의 견적이 나오니 놀랐지만 한번 쓰면 폰약정끝날때까지 꾸준히 잘쓰는 편이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별말없이 지불했습니다.

평택 삼성서비스센터 엔지니어 '양인철' 씨는 다른 부분에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며 했으며, 폰을 돌려 받았습니다.(폰의 케이스를 열때<수리시> 고객들은 왜 멀찍히 떨어져 앉아서 기다려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며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고의적으로 재AS를 유도하지 않는가 생각까지도 듭니다.)

수리를 받은후 귀가후 얼마안되 엔지니어'양인철'씨 께서 괜찮은지 연락이 왔습니다."스크린상단 배터리 표시어플이 깜빡거린다,그 외엔 괜찮다"라고 대답했으며 엔지니어'양인철' 씨는"그 부분은 어플이 많아 생길수가 있으니 어플을 정리하라"고 대답했습니다."이상이 있으면 다시 오라"고 덧붙였습니다.

(제가 거주 하고 있는곳에서 센터까지는 20분 이상 소요됩니다.일을하고 있는 저로선 날을 잡아 간겁니다.옆집 드나들 듯 자주 방문할수 없다는 얘깁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AS받을 고객들이 많을 유동인구 많은 곳(평택시 비젼동)에 있던 센터가 지제역 부근에 외진곳으로 이전한거 부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넓은주차장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는 아시겠죠?)
 

#액정교체후(여지껏 처음 AS서비스를 받아 보았습니다.) 하루 이틀이 지나가 소위 폰이 '맛'가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으로 나타는 증상1.스크린의 상단 새끼손톱만한 굵기의 가로 터치 라인이 터치가 안됩니다.

증상2.시간이 흐를수록 가끔씩 스크린 전면이 터치가 안 되는 상태에 이르게 됩니다.30분에 한번의 주기로 나타나며, 재부팅시 다시 되곤했습니다.

증상3.재부팅에서3분이상 소요되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위의 증상들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확실히 안되는것도 아니고 정상처럼 작동하는것도 아니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대표번호 1588-3366에 문의해 공식적으로 건의하게 되었고 상담사분께서는 친절하게 재방문을 추천하셨습니다.다음날 저는 센터를 재방문했습니다.

5/31 11시경 ,평택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게 됩니다. 절차에 맞게 번호표를 뽑고 전에 수리해주신 엔지니어'양인철'씨를 다시 찾아가게 됩니다.방문목적이 액정파손이 아니였기때문에 당연히 서비스를 받을수있을줄 알았습니다.(재방문이므로)
저의 과실도 없었구요.(폰의 충격을 가한적이 없으며  한달채 안되는 시간에 얼마나 많은 충격을 가했으면 얼마나 가했겠습니까?그럴이유도 없구요)

결론은'부품을 교체해야 한다,부품값을 지불해야 한다'(기가막혀 가격을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사과 조차 없었습니다.AS센터 ‘재방문’달가운 일만은 아닐텐데요?

저의 입장은 "엔지니어 분께서 분명히 7만원 지불하고 수리 받을시 다른 곳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셨지않나? 수리를 받은 뒤 계속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엔지니어의 능력 부족,자질 불량 아니냐?" 어떻게 다짜고짜 고객님이 지불하셔야 된다는 말이 나올수가 있나?" 정말 화가 났습니다. 답변히 더 가관 이더군요.

"내가 수리한 부분은 액정이다,터치 부분은 별개다, 손 본적이 없다."
"수리한 후 고객님이 어떻게 폰을 사용했을지 어떻게 아나?“
"왜 이제 왔냐?"

언성이 높아지고 , 주목을 끌게 되자 점점 저런 저급한 대답만 늘여 놓더군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평소 주목을 받는것을 싫어해 불의로 잘 참고 살았는데 이번에는 진짜 참을수가 없어 더 큰소리도 내고 어필했습니다.

"부당하다.고객의 알 권리도 있지 않느냐?사전에 액정 부분과 터치 부분은 별개다.액정 교체후 충격으로 터치에 이상이 있을수도 있다라고 말한마디라도 했나?
그런식으로 얘기한다면 수리할때 고객들은 뒤에서 기다려란 이유는 뭐냐?무슨 꼼수가 있느냐?"라고 저도 유치하게, 저급하게 어필했습니다.

점점 더 엔지니어 '양인철'씨는 말도 안 되는 답변을 늘여 놓더군요.

고객분들께 일일히 다 말하는 엔지니어 아무도 없다며, 엔지니어 모든분들 붙잡고 물어보랍니다.

도대체 저한테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 점점 더 말을 섞을수록 저한테 좋을게 없다는 생각해 여기 센터장님좀 보자고 했습니다. 퉁명스럽게 "예 .보세요"라고 말하고 안내해주더군요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팀장 이라는 분은 다른 고객의 눈이 부담스러웠는지 상담실로 저를 끌고 가더군요 .엔지니어 '양인철'분과는 달리 '말'이 좀 통했습니다.아니 통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팀장님 ,여기 서비스 센터아닙니까? 자기 잘못없다고 버럭버럭 대답 잘 하시는 엔지니어분 잘 하신겁니까?
저는 엔지니어 분이 그냥 다짜고짜 사과조차 없이(재수리,하지만 액정이랑 터치는 별개 ,나는 액정만 교체했을뿐 - 엔지니어'양인철'씨 입장) 부품을 교체하시겠냐고 물어보는데 화가 안납니까?또한 고객 응대하는 서비스직종에 종사하시는 분께서 금 목걸리에 양손에는 커다란 시계와 금팔찌,금반지 주렁주렁 달고(엔지니어 ‘양인철’씨 ) 고객한테 한 마디도 안지 려고 하시는데 제가 아는 서비스랑은 좀 다르네요." 팀장님께서는 인정하시고 주의를 주겠다며 자기도 지켜보는데 아닌 것 같아 메세지를 전달했다며 추후 조치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나마 '말'이 통하는, 그렇게 보이는 팀장님이랑 얘기를 마친후 더이상 여기 올릴은 없을테니까 무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느냐고 물어봤고 '1년이 지나 안 된다고해서 그냥 집에 가버렸습니다.
(무상 수리기간은 1년 / 실질적을 돈되는 부품은 다 유상인거 아시죠? 액정도 당연히 포함되구요)

힘없는 소비자 니까 이제 삼성은 쓰지않겠다며 ,어서 다른 휴대폰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귀가 한후 터치 자체가 아예 안되네요 . 어쨌거나 엔지니어 '양인철'씨가 수리(재부팅상태에서 멈춘 휴대폰을 돌려놓음)후 터치 자체가 아예 안됩니다.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왜 이제왔냐"는 그분의 기괴한 질문이 생각나 다시 연락했습니다. 엔지니어 '"양인철"씨가 손대고 난후 3시간도 안 지났으니까요

팀장님과 연결해 통화했습니다.

이제 터치 자체가 안되네요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것도 엔지니어 "양인철"씨가 말하는 왜 이제 왔냐는 질문에 대답이 됩니까? 또 아무 상관 없는 겁니까?잠시 정적이 흘렀고 팀장은 "저희가 어떻게 해주시길 원합니까?"그 질문에도 상당히 기분이 나빴으며,너무 화가나 저도 저급한 말을 뱉었습니다 "당신서비스센터를 갔다와서 시간 뺏기도 돈뺏기고 나쁜기억까지 얻었다 ,너무싫다. 당신 센터 방문하기 전 상태로 되돌려라 내 폰은 파손된 액정 끼워 넣고, 이전의 수리비를 돌려 달라 내가 돈을 요구하고자 하는 거라면 핸드폰 당신이 가져라 "라고 했고 팀장 분은 파손된 액정으로 교체 하는건 불가능하나 금전적인문제는 가능하다며 인정하고 그렇게 하자고 하며 "센터에 다시 와서 통장사본, 신분증 을 지참해서 오라"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너무 격분했습니다 . 그들이 저한테 무엇을 요구해야할 입장인가요?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말했습니다."이런식으로 하지말자 .하루 날 잡아 대중 교통 이용해 힘들게 방문했던 센터다 .내가 거길 왜 가며 다시 시간 버리고 돈버리며 가야하나?당신이 당신부하직원의 잘못을 인정했으니 당신요구는 못들어주겠다."

팀장분은 쿨하게 말하더군요.사적으로 그럼 해결해 드리겠다고.. 개인정보인 휴대폰 번호까지 받았습니다. 010 5110 1487 -평택삼성서비스센터 2F 팀장

(사적으로 해결하겠다?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 사적이다 ? )

팩스로 보내달라 팩스를 받을 번호가 있나 ? 당신이 받았다는 사인은 필요하다 라고 요구하더군요

서로 합의하에 팩스로 해결하자고 말을 끝내고 팀장분은 연락달라는 말을남긴채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건당일은  5/31 이며, 6/1 은 개인적은 일때문에 6/2 , 6/3은 주말이라 휴대폰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일 일을 끝내려고 부랴부랴 문방구에 들러 팩스를 보내고자 했습니다.팀장분의 폰에 4번 전화해서 겨우 연결이 되네요?

“팩스번호 000-000입니다 . 보내세요. 내가 할것은 무엇입니까?” 

“통장사본이랑신분증 ...........”

센터 영업시간6시에 맞춰 부랴부랴 팩스 하러 왔는데 또 통장사본 얘기 꺼냅니다.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기 팀장님 사적으로 해결해주신다고 팩스로 하자고 했지 않습니까? 갑자기 통장 사본얘기가 왜 나옵니까?당신이 약속했잖습니까?녹음되지요?녹음하신거들어보세요. 제가 다시 집에 돌아가 통장 들고 와, 복사해서 ,다시 팩스를 보내드려야합니까?말도안되는 소리 하시지 말구요, 계좌는 문자 넣어 드릴거구요,수리내역서 포함, 필요하다는 서류에는 사인해드리지요"
팀장분이 많이 화났나 봅니다. "당신이 원하는 요구는 열가지 전부 다 들어주려고 하는데 당신은 왜 하나도 못들어 줍니까 ?" 화를 내시더군요

저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뱉은 말은 책임을 지셔야죠, 이제 와서 요구가 왜 나옵니까? 당신 부하 직원이 그리고 당신이 하는 행동은 제가 요구하는 서비스입니까 그럼 ? 제시간 다 버리고 제 돈 써가며 왔다갔다하면서 오라 가라하는 당신요구는 정당합니까 ? 뱉은말에 책임이나 지시죠"(통장사본 , 신분증, 요구 합니다 이게 그가 말하는 사적입니까 ? 회사 공금으로 해결하기 위함 아닙니까? )

그는 짧게 말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 더이상 당신이랑 할 말도 없다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받고싶으면 통장사본 신분증 들고 찾아 오세요 "
.
.
.
어이가 없네요.

무슨 학생들 게임 아이템거래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끊어버리네요.
그 상사에 그 직원이네요.
몇 번을 전화 했지만 ' 할 말없다' 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고 받질 않네요.

힘없는 소비자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 예 , 제가 신분증 ,통장사본 들고 가면 끝나는 일이겠지요 , 하지만 더이상 그럴 마음이 없습니다. 회사 전화로는 물론이고 휴대전화 까지 그냥 끊어버리는 태도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원합니다.끝까지 해보겠습니다.소비자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싶습니다.힘을 보여줍시다.
평택삼성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엔지니어 '양인철'씨 , 팀장(010 5110 1487)
고객을 우롱 했습니다.고발합니다.
아울러 평택에서 소위 ‘싸가지 없는곳,불친절한곳’이라 불리(서비스센터가 말이되는 소리입니까?)는 평택삼성서비스센터의 각성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액정이 깨져 해당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어 수리를 받으셨는데 그 이후 이상증상이 발생하여 다시 방문하신 업체에서 직원들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서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