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험회사에 대한 개선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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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근석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5-18 11: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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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사안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2개월 미납으로 보험계약 해지 확인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당황스러운 3개월전에 암, 당뇨병, 고혈압, 심근경색
에이즈, 간경화증 등 진단을 받은 적이 있느냐고
묻는 거예요
결국 이러한 진단이 있으면 연체시킨 사람에 대해서
보험을 해지시키겠다는 뜻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보험들어서 아플 때 쓰겠다고 한 것이고..
그리고 진단전에 힘이 들 수도 있는 데..
이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해지도 안된 상태에서 묻는 의도에 대해서
사유를 묻고 개선하도록 시정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의를 했더니
모든 보험사가 그렇다고 하는 데
그 것도 맞는 지?
제가 든 보험은 신한생명보험주식회사입니다.
어려운 국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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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보험사에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통지서를 받으신후 중간에 암발병여부에 대해서 확인전화를 받으셨다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보험료는 2개월 연체 시 실효가 되며, 실효 사실은 보험사에서 계약자에게 통보하도록 규정되어 있지만 해지완료전에 병의 발병여부를 묻는 행위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실경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민원접수 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