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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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기리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5-10 1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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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 아시는 분이 휴대폰은 하신다고 하셔서 전화 한통에 휴대폰은 개통해서 받았습니다
이틀정도 쓰고 있는데 핸드폰 화면이 다 매트릭스 화면처럼 나와서 개통한 대리점에 얘기를 했더니
새 상품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핸드폰은 삼일 정도 썼을때 벨소리가 찢어지는듯 해서
다시 대리점에 말을 해보니 스피커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쉈습니다
그리고 사진이나 전화번호를 옮기는 과정에서 새 핸드폰이라고 가져 오셨는데 안에 2012.02.02날 사진이
찍혀있었습니다 저는 두번 핸드폰을 바꿔서 5월8일부터 쓰고있는데요
사실 전화도 LTE라고 핸드폰 기본 요금도 비싼데 계속 3G만 잡히고 상대방은 전화를 걸었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전화도 안오고 너무 너무 속상했습니다
핸드폰이 전화를 하기 위해서 만든건데 기본적인 전화가 안되면 어쩌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개통한 대리점에 얘기를 하고선 개통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해주고 싶은데 SK정책이 새 휴대폰을 개통한지 14일이 지나서 개통철회가 어렵다고 얘기를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AS센터를 갔습니다 가서 자초지정을 설명을 하고 새로 받은 휴대폰도 전화가 안되고
새것이라고 90만원 정도의 금액을 주고 사용을 하는건데 사진이 찍혀있고 전화가 안된다고 했더니
AS센터 하는말이 대리점이랑 쇼부를 보시면 될것같다고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솔직히 소비자의 마음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했던얘기들은 또하고 또하고 도대체 몇번이나 이런얘기를
해야할련지.....저는 이 휴대폰을 안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환불 받기를 원합니다
서로의 책임을 회피하면 소비자는 어디서 잘못을 물어야 합니까??
그리고 저는 아시는분 소개로 핸드폰은 하게되었는데
휴대폰을 계약하면 받은 계약서도 제가 적은게 아니고 제가 서명도 하지않았습니다
대리점에서 아시는 분이라서 알아서 하란말도 안했구요
그저 자기 맘대로 제 서명을 하고 개통을 시킨겁니다
그렇게 해놓고 저한테 계약서도 아직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일하다가 여기 저기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고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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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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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에 대해 제조사측에서 환불드리기로 하였으며, 해당 사항을 안내드린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