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기계량기가 시공사 잘못으로 옆집이랑 바뀐것을 모르고 십년동안 억울하게 돈을 부과당했습니다. 어디다가 돈을 받아야 하나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전기계량기가 시공사 잘못으로 옆집이랑 바뀐것을 모르고 십년동안 억울하게 돈을 부과당했습니다. 어디다가 돈을 받아야 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동우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5-08 22:45:09

본문

입주한지 십년이 다 되어 가는데 전기 계량기가 시공사의 실수로 옆집과 바뀐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그동안 전기료가 많이나와서 아껴쓴다고 고생했는데... 뒤통수 완전
관리사무소에서는 책임을 시공사에 돌리고 일부금액만(88만원 정도)를 시공사에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5년치 자료는 남아있어서, 십년치 금액을 가정하면 이백삼십만원정도 입니다.
그런데, 관리사무소 측에서는 아버지에게 환급을 다 받지 못한다고 하면서 일부만 받을수 있다고 했답니다.
관리사무소가 입주민의 편에서서 일해야하는데, 적인듯 느껴집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몇년에 한번씩 전기 검침을 하고 했는데, 알아 내지도 못하고 그동안 왜 모르고 지냈냐고
도리어 짜증을 냅니다. 어이가 없네요
어디다가 하소연을하고 환급을 받아야 합니까 ??
만약 소송을 한다면 시공사에 해야합니까 ??
자세히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택의 전기계량기가 몇년동안 옆집과 바꿨다니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시공사의 이용계약서나 약관의 내용을 먼저 확인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06:10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05:59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05:42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05:33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05:00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02:42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02:02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N
김형우 01:16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00:47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00:4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00:38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00:01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처리중

반품 불가함 N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처리중

옷교환안됨 N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