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정수기회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넥스 정수기회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철원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4-21 23:12:40

본문

안녕하세요.
정수기 때문에 속이 상해서 이렇게 글로나마 고발을 해야 할것 같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집에 정수기를 설치하여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기억에는 설치연도는 '09년 8월~9월 정도로 기억함)
그러다가 제가 군인이라서 근무지가 바뀌면서 이사를 했습니다.
거주지가 의정부라서 의정부로 이사를 했습니다.(이사 '11년 3월28일)
한달 정도 사용을 했을까요... 정수기 점검이라던지 필터교환 등등 아무런 조치라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동이체를 정지시키고 렌탈료를 지급을 하지 않고있었습니다.
많이 불편했지만 청소도 안된 정수기를 사용할수가 없어 그냥 두었습니다.
어느날인가 집으로 "채무 불이행정보 등록 예정 통지서"가 날라 왔습니다.
한신정신용정보주식회사라는 곳에서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위 회사에 전화를 하여 이의를 제기하니 자기네는 모르고 에넥스에 요청한데로만 한다고 하더군요
에넥스 정수기 회사에 전화를 하여 민원을 제기하니
제가 이사를 가면서 주소지 변경신청을 하지 않아서 정수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서비스를 위해서는 고객의 위치를 알수가 없고,, 이런 채무불이행 정보를 보내기 위해서는 \제 주소를 알수가 있고
이건 너무나 납득이 되지 않는 처사 아닌가요.
이런 채무불이행정보 등록 통지서가 수차례 날라와서 에넥스와 수차례 분쟁조정을 위해 전화를 하였으나
에넥스는 제가 주소정보를 주지 안아서 발생된 문제이니 분쟁 조정이니 타협이니 회사 방침상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는 사이에 19000원이던 렌탈료는 사용도 안했는데... 요금은 계속 내어야 하고
이자가 붙은지 지금은 258700원이란 어마어마한 돈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도 일부 인정하는 것은 주소지 변경을 언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일부 인정하는바 정수기 회사로
연체되었던 3개월분으 렌탈료를 지급하고 정비를 해주면 남은 렌탈기간까지는 사용할 의지가 있음을 통보하자
회사측에서는 그것도 인정할수가 없다고 함니다.
저는 지금 정수기를 사용하지 안지만....... 요금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에넥스란 회사가 현대계열사로 알고 있는데.... 돈 많은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한번도 연락도 없고 사실 그 코디가 맘만 먹었다면... 집사람 전화번호도 있고 제 번호도 있고 인접에 같은
정수기를 사용하는 분도 있고(지인이라... 정수기 정비하면서 그집에서 놀던 우리 집사람도 보았을 텐데)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소비자에게만 죄를 묻네요...
전 억울해서 이돈 못 내어줄 것 갔습니다.
그렇지만 돈을 내지 않으면..... 결국 저만 소내잔아요...
너무 억울 합니다...
분하고요... 이 채무불이행 통지서 볼때마다 화가나서 죽겠습니다..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요.... 지난 1년동안 정수기를 두고도 못썻고.... 물을 사다가 먹이니
그동안 이중으로 돈이 들어갔습니다..
도와주셨으며 좋겠습니다.
생각나는데로 두서없이 글을써서 이해가 가셨나 모르겠으나.... 너무 답답하여 어디로 하소연할곳도 없고 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꼭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 사용중 이사를 하셔서 관리가 이루어지지않아 자동이체 정지를 해놓으셨는데 주소통보를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사용하지도 않은 렌탈료를 계속 청구 채무불이행통지서까지  발급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위 경우는 주소통보가 제대로 되지않은부분을 주장하고 있어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09:48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09:38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09:35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09:35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09:32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N
고현숙 09:25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09:16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09:12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N
김대원 08:48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08:25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08:19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01:30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0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00:32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연락안됌 N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N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