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영도지점 재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영도지점 재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승훈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04-17 17:42:40

본문

글번호 32488 에서의 내용

지난주 토요일 2012년 4월 14일에 CJ택배 영도지역 담당인 정**(핸드폰:010-2911-****)씨로부터 11시 46분에 당일 배송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해당물품은 고가의 노트북으로 전날인13일 서울에서 발송하여 14일 저에게 배송되기로 된 물품이며, 이는 월요일날 엄청나게 중요한 발표시연회가 있어 시연일 전날까지 프로그램 설치 및 장비셋팅, 시연연습 등을 하고자 일요일은 택배업무를 안하니 토요일까지는 꼭 받아야만 했습니다.<br>
<br>
14일 11시 46분에 말씀드렸듯이 당일 배송이 된다라는 문자를 받고 즉시 앞서 말씀드린 정철수 택배원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 후 12시 5분, 12시 16분, ..... 지속적으로 전화를 드렸으나 계속하여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저는 CJ택배 본사 및 CJ택배 영도지점으로도 전화를 했으나 토요일이라 업무가 마감이 됬는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만 이점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br>
인터넷으로 배소조회를 해보아도 물품은 정출수택배원이 배송중이라고 되어있고 문자를 보내어 제가 직접 찾아가서 물품을 수령하겠다고 연락도 하였으나, 계속 어떠한 연락도 없을뿐만아니라 심지어 핸드폰번호를 수신거부를 하였는지 어떻게 했는지 확실히 말하진 않겠지만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면 처음에 수화가 가다가 "수신자가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 음성을 남겨달라는 메세지만 나올뿐입니다. <br>
또 여러군데 알아보니 지인이 해당지역에 거주하며 14일날 정철씨를 통하여CJ택배를 받았다는 내용도 확인하여 해당지역을 배송하였다는것 또한 확인 하였습니다. <br>
<br>
저의 불만은 고가의 물품을 택배원이 배송한다는 목적으로 본인이 가지고 나왔으며 배송을 해주던지 아니면 연락을 취하여 당일 배송이 어려우니 양해를 바란다 이정도의 연락은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배송해주겠다는 문자만 보내고는 배송도 안해주고 전화연락도 안해주었으며, 연락을 두절하고, 심지어 계속 전화를 하니 저의 핸드폰번호를 수신거부를 했는지 몰라도 아예 연락자체를 할 수 없게끔 하였다는 것입니다. 물품을 받는 입장으로써 고가의 물품이 도착한다는 메시지만 받았지 물품도 오지 않고 배송담당자와도 연락이 일체 두절되니 소비자로써 극도의 불안을 느낄수 밖에 없었으며, 또한 시간적으로 아주 중요한 물품이었기에 불안감은 두배나 크게 받았습니다. <br>
토요일 업무를 쉬지만 사장님 연구소장님 부장님 모두 나와서 노트북이 언제 오냐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저는 너무도 난처하고 황당한 경우를 격게 되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br>
또한 배송담장자의 또 이같은 행태가 계속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피해를 입는 사람이 저 뿐만아니라 본 지역의 주민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위는 밑에 글올린 내용이 있는데요. CJ택배 영도지점을 담당하는 곳에서 여직원(영도지점 업체 전화번호: 051-941-1295) 이 연락이 왔습니다.
토요일날 택배를 배송하지 못한것에 대하여 죄송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택배원은 왜 전화를 받지않았는지 이유가 궁금하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서로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는데요. 여러 가지 중에 주요한 요점만 정리를 하여 말씀드리면.

1. 택배원이 전화를 받지 안은것은 업무가 많아서 택배원이 전화를 받지 않을수 있으며, 들어오는 전화를 100프로 다 받아야할 의무사항은 없다고 합니다.

2. 토요일 배송지인 영도에 있는 멀티미디어 센터 자체가 업무를 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다고 그래서 배송하러 안들렸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런 연락도 취하지 않구요.

3. 월요일날 오후 4시 이후에 해당 물품이 근무지로 배송되었는데요 저는 자리를 비운상태였고 사무실에 들어와 제이름만 부르고 여직원이 네 하니깐 노트북을 회의탁자에 올려놓고 수취확인에 사인도 안받고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수취확인은 받아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깐 전화를 해서 수취했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면 수취확인 하는거라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1. 택배원이 당일 배송한다는 문자만 보내주고 전화를 안한것이 잘못이 아닙니까?
2. 그리고 한두번 전화한것도 아니고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진짜 못받은 걸까요?
3. 수차례 전화를 했는데 도중에 통화중도 여러번 있었는데 전화온거 확인을 오늘 오전에 했다고 하더군요 3일동안이나 됬는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자신의 핸드폰을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동안 한번도 안봤다는게?
4. 7통의 문자를 보냈는데 이것도 오늘 오전에 확인했다고 합니다. 도데체 말도 안되는걸 가지고 계속 주장하고계시니 저만 답답합니다.
5. 그리고 토요일날 업체측이 쉬니깐 택배배송을 아무런 말도 없이 하지 않았다는게 잘못한것이 아닙니까?
CJ택배 본사에서도 토요일날 업체측 배송이 있으면 휴무인지 아니면 사람이 나올수도 있으니깐 확인 연락은 꼭 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오히려 당일날 온다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문자는 첨부해서 올립니다.

아 그리고 오늘 오전에 담당택배원이랑 그 여직원이 확인했다고 하는 토요일날 제가 보낸 메세지가 이자식 저자식 욕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부분도 정확하게 아무런 가감없이 보낸문자 그대로 첨부하여 올립니다. 확인 해주시고 여직원이 한 말이 그런문자를 받으니 자신이라도 전화하기 싫었을꺼라고 했습니다.

제가 오죽하면 업무도 바빠죽겠는데 이렇게 까지 하고 있겠습니까? 평소에는 물품이 잘못오거나 해도 귀찮아서라도 반송 교환이런것도 안하는 사람인데요.ㅠㅠ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저만 억울하고 상대자들은 평소에도 늘 있는 일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끝까지 가보겠다라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CJ택배 본사측에서는 죄송하다고 제가 예기한부분을 전부 수긍하고 패널티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지만, 그 여직원은 무슨 배짱인지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에 대해서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담당 택배원과 담당지역 여직원이 반성하고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만 하면 끝났을 일이 더 커지게 만드네요. 이제는 영도지점업체로 전화하면 할말이 더이상 없다고 말하고는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불만사항을 얘기하는데 하나도 안받아들여지고 죄송하단 말도 못듣고 뉘우치는 기색도없으며, 이제는 무시까지하네요.

이 일때문에 제 업무도 재대로 못하고 하는게 사실 더 피해가 크지만 화가 사그러들지가 않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6-02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2026-06-02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2026-06-02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2026-06-02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