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래안심센타의 불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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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정근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4-06 15: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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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은 조회결과 파손에 대한것만 보험을 받을수 있다고 조회가 된다고 해서 내가 알기로는 계약서에는 분실도 보험이 된다고 설명을 들었다고 그리고 대리점과 통화하여 확인했다고 말했으나 결국 2일후 알아보고 연락을 하겠다는 말에 화가 날수 밖에 없었다.
상담원은 핸드폰을 안쓰는 사람인가? 2일 후에 처리가 되는것도 아니고 사실확인만 하는데 2일이나 걸리다니 ....
상담원에게 "그럼 대리점에서 보급형으로 가입되어있는 가입서가 있으니 팩스로 보내면 확인되지않냐"고 하니 역시 말이 통하지가 않았고 상급자에게 연락을 달라고 하고 기다렸다. 상급자(올래안심의 김현진대리)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 같은 말을 다시 반복했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들었으나 연락이 안와서 다음날 상담원과 연락도중 연락이 왔으나 연결되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 역시 안내멘트를 들으면서 상담센타로 전화를 하는수밖에 없었던 까닭으로 나는 무척 흥분할수 밖에 없었다.
상급자라는 사람과 연결해달라고 했으나 상담원은 불가능 하다는 정말 상상하기도 불가능한 대답을 하는것이다.
상담센타의 무성의 함인지 고의적인 고객우롱인지 상담원의 말은 같은 사내에서 내선으로 연결이 안된다고 한다. 고객은 상급자의 의사가 없으면 통화도 할수 없는듯 어째든 결국 그들이 말한대로 2일이 지난 다음날(4월5일)와 무지 바쁘신 상급자와 통화가 다시 됐고 역시 조회결과 보상은 어렵다고 하였다. 2일간 어떤 조사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간단히 내 계약서 사본과 당시 약관만 팩스로 보내도 확인되는 일이 아닌가? 김현진 대리라는 상급자는 처리점(전산으로 계약을 입력한)의 잘못이라고 하였다.
결국 무지 바쁜 센타는 더이상 기댈곳이 못되어 한가한 고객인 나는 대리점으로 가서 계약서,약관을 다시확인하고 기타 몇가지 알아보고 답을 찾을수 있었다.
올래안심센타는 고객에게 알리지도 않고 자사이익의 방향으로 보상내역을 변경하는 무책임한 회사고 상담원들은 이런 공지도 몰랐던 업무태만으로 모르쇠로 일관해 고객을 바보들로 만드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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