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매입했는데 매립형 네이게이션의 업데이트를 네비 회사에서 전 주인의 거부로 못해 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를 매입했는데 매립형 네이게이션의 업데이트를 네비 회사에서 전 주인의 거부로 못해 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민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03-28 23:08:18

본문

네비가 매립되 있는 중고차를 올해 1월에 구입하여 최근 업데이트를 시도 하였으나 제품번호가 등록된 제품이라 업데이트가 안된다고 하여 네비 회사 파인 드라이브에 전화 하였더니 처음 제품을 구매하였던 전 주인이 명의 이전을 거부하여 업데이트를 못해 준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즁고자동차를 구입하시고 네비게이션 업데이트를 받으려 업체에 문의하시니 전주인이 명의이전을 거부를 하여 업데이트를 못한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락처를 확보하시어 전 차주에게 네비게이션 명의이전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N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에어컨 누수 N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2026-06-02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2026-06-02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2026-06-02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2026-06-02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2026-06-02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2026-06-02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2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2026-06-02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2026-06-02
1515599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2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처리중

배송X환불X N
김소은 2026-06-02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2026-06-02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2026-06-02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2026-06-02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2026-06-02
1515586 유통 네이버쇼핑 나승민 2026-06-02
1515585 유통 https://fablefoxer.com/ 김보슬 2026-06-02
1515584 식음료 메가커피 김영진 2026-06-02
1515582 기타 휴그랩 문정원 2026-06-02
1515580 생활가전 쿠팡 장철재 2026-06-02
15155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곽남화 2026-06-02
151557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우 2026-06-02
151557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민기 2026-06-02
1515572 항공·여행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