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트북을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여 3회수리하였으나 교환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노트북을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여 3회수리하였으나 교환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두용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03-09 15:42:15

본문

<1> 삼성센스 2012년형 17" 노트북을 2월20일 구입하여  사용도 못하고 바로
        액정이 깨지는 불량이  발생하여  1차로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한후
        삼성 고객센터 1588-3366 접수하여  삼성엔지니어가  방문하여  노트북을
        가져간후  익일 일방적으로  제품하자가 아니므로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며
        가져왔고, 소비자는  이를 인정할수가 없어서
<2>  노트북을 들고  서초동에 있는 삼성 서초 서비스(주)에  찾아가  담당 팀장(배성규)을
        만나  소비자의 입장을  설명하였으나, 고객의 입장도 충분히 알지만은
        제품 하자로 인정을 못하니  제품교 환이나  무상수리가 안된다고만  얘기할 뿐
        젼혀 대화가 안되는 반복되는 상황의 연속으로,
        이에 소비자는  인정을 할수 없기에  노트북을  삼성서비스센터에  두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3> 그후 실강이 한후, 결국 삼성서초서비스에서 무상 수리를  받아 3월7일 노트북을
      찾아 가라는 연락을  삼성서초서비스의 김명기씨로 부터 받아, 당일 오후에 노트북을 찾아
      집에 가서  노트북을 작동하여 보니,
<4> 액정화면이  어지럽게 흔들리는 불량을  확인하고, 익일 사무실로 와서  삼성고객센터에
      1588-3366 전화하여  클레임접수를 하니,  삼성서초서비스(주)의 또 다른 엔지니어
      (엄상준씨)가 12시에  소비자사무실을 방문하여  노트북을 검사한 결과  액정에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5> 몇일전  액정을  교환했는데  왜  또 액정에 불량이 발생하느냐 따지면서  기본적으로
      제품에 문제가 있으니 제품교환을 해주던가 환불을 해주던가 요구를 했더니
      3회이상 수리가 접수되어야  교환할수 있다며, 정중하게  한번더  수리를 해보자고
      엔지니어 입장을 호소하니, 그럼 한번 믿어보고  한번더 고장발생시는  제품교환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6> 소비자 사무실에서  즉시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래 노트북을 수리센터에 가지고가서
      고치는 것 아니냐 했더니, 현지에서 완벽하게 수리할수 있다며  소비자와 소비자 직원
      여러명이 보는 자리에서  수리를 1시간 정도 노트북을 분해하여, 액정과 본체를
      연결하는 배선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구입하여 써 보지도 못하고  2회에 결쳐  노트북을
      분해 조립 당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7> 결국 분해->부품교체->조립하는  순서를 마치고  완벽하다며  테스트하였습니다.
      5분도 지나지 않아  바로  동일 액정 불량현상이 발행하게 됩니다.

<8> 삼성의 엔지니어 엄상준씨는  제품의 문제가 분명함으로,  제폼교환 절차를 밟아
      교환하여 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소비자는  교체를 어떻게 해줄것인가를
      묻자,  삼성의 배송 담당자가 와서 제폼교환하여 준다며 연락을 준다고 하며 갔습니다.
<9> 익일 3월8일  오전에  상기 엄상준씨로 부터 전화가 오더니, 자기 소속 팀장이 교환을
      못해 준다하며  재차 수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0> 전날을 제품하자를 엔지니어가 인정하였고 , 제품교환 약속까지 하여 놓고는,
      다음날 가서 팀장이 안된다고 하며, 바로 번복하는 삼성의 처사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11> 3월9일 오전에 상기 엄상준씨는 더우기 소비자가 사무실에 없는 상황에서  노트북을  가져가,
        교환을 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무시하고, 수리하겠다고 노트북을 가져가 버렸습니다.
<12> 소비자는 3월9일  오후에 삼성고객센터 1588-3366 상담사 정현태씨에게
        상기 클레임 과정을  설명하였더니, 자기 상담실장에게 보고하고 조치를 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3> 1시간후 쯤  삼성고객센터의 상담실장(설승환 실장)이  전화가  와서 하는말
        "대단히 불편을 드려 죄송하고 미안하다며 하면서 상담실 입장과 상황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안하고 죄송하면 응당 제품교환조치를 하여 달랬더니, 자기는  전화만 해서 미안하다고
        할수 있을뿐이지, 제품교환은  삼성서초서비스(주) 엔지니어와 팀장이 하는 것이라며
        서로 핑퐁치는 애기만  할뿐입니다.
 
 상기와 같은  삼성전자의  사후 서비스 실태를  고발합니다....
 비싼 돈주고 구입하여  사용도 못해 보고, 마음고생, 스트레스, 현업에 엄청난 지장을 받으면서
 소비자가 삼성전자 회사를 배불려 주는 봉입니까?
 도대체 삼성전자가  누구 덕분에 돈벌고
 누구 덕분에 존재하는지 
 진정 모르는 후안무치한 회사인줄  알게 됩니다...
 2번째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강력한 조치 부탁합니다.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노트북의 잦은 하자로 교환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2026-06-0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2026-06-01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처리중

믹서기불량 N
허순복 2026-06-01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N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N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N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