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 정비 불량에 덕에 한생명을 더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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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형진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12-03-06 09: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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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4일 안양에서 인천방향으로 출퇴근 차량임
오후 퇴근 18시 40분 남인천 톨게이트 지나면서 요철을 많이느낌 오른쪽 앞 타이어의 펑크로 인식 가 차선에 정차 후 타이어 확인 후 너트가 2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승일자동차로 전화를 하니 연락이 않되었고 공장장님 핸드폰으로 연락 통화내용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는 질문에 차를 세워놓고 가라는 한마디 황당 그 자체였음.
2번째방안 집에는 가야하니까 너트 5개중 3개만 가지고 운행해도 되는지에 대한
답변 40키로로 주행하면 가능할거라 함.
이말을 들은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에서 차량용 렌지를 꺼내어 나머지 3개를
조이는 순간 뒷머리가 쭞빗 혈압이 올라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음.
나머지 3개의 너트가 모두 풀려있는 상황 황당 황당
이 상황은 살인미수인 것이다.
차에는 운전자 말고 두명이 더 탑승 한 상황이었는데.
몸에 힘이 빠지고 손이 떨려 전화를 해야 하는데 전화기가 손에 잡히지 않아
한참을 쉬었다가 나머지 3개의 너트를 잠그고 공장장에게 전화를 시도 황당한
대답뿐 미안하다는 죽지 않았으니 다행이라는 말과 믿기 어렵다는 말투와 직원이 설마 그랬을까하는 답변
홧김에 남인천 톨게이트에서 차량을 몰고 안양으로 출발 9시가 되어서야 도착하여
정비하려고 하였으나 혹시나하는 마음에 저녁에라도 전화하고 올까하였으나
오기는커녕 전화 한 통화 틱 하고맘.
15일 믿거나 말거나 너트3개인 상태로 새벽 같이 그냥 출근을 하여 기다리니 9시가
넘어서야 연락이 옴.
카니발은 가져가 너트를 모두 바꾸고 엔진오일 미션오일 외 다른 오일을 교환하여
차량을 가져옴. 잘못을 인정한것임,
다른한마디 너트가 잠기지않은 것을 인정하지 못함.
이 상황이 이 내용에 결말이 되어버림.
이런 황당한 상황이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승일자동차공업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이 알고는 있어야 할 거 같아서 이러한 내용을 상세히 올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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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정비를 의뢰한 것인데 부실 정비로 인하여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일단 정비업소에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