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로우캡택배 ] 택배 배달 사고 신고에 대한 엘로우캡 회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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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선숙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4-10-21 16: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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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으니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고, 택배비 5,000원은 달라고해서 계좌이체 바로 했습니다.
9시쯤 퇴근하면서 경비실에 확인하니 택배가 없었습니다. 혹시 집에 배달됐나 봤는데 없었습니다.
10시 29분에 택배 기사에게 몇번했는데 받지않아, 문자를 남겼습니다. 답변이 없어서 아침에 7시 48분, 8시 11분, 9시 20분 전화를 해도 안받더니, 10시쯤 넘어 전화 연결이 되서 상황을 말했더니, 배달분명히 했다고 억지를 부려서 다시 확인하고 전화해달라고 했습니다. 시골 부모님께서는 전화와서 아직 안받았다하니깐, 물건이 상할수 있다고 걱정을 하시고 택배 회사 전화번호와 송장번호를 알려줬습니다. 회사에 전화했는데, 대처하는 회사의 태도는 더욱 기가 막혔습니다.
분명히 배달 완료로 뜨고, 경비실에서 사인하고 가져갔으면서 왜 그러냐는 겁니다. 그래서 안받았다고 하니, 화를 내면서 다시 확인해라, 여기 바쁘다고 , 아참 아참 하면서 정말 불편하는 태도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알아보고 연락 주라고 했고 오후 4시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습니다. 오전에 전화했던 사람이라고 하면서 왜 연락을 안주냐고 했더니, 전화했는데 왜 안받았느냐고 화를 냅니다. 전화 확인해보니 하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 받으신분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황이경 사장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잠깐만 기다리라 하면서 그때야 택배 기사하고 통화를 하더군요. 주소와 송장번호 불러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더니 101동이 아닌 102동에 배달한것을 확인하더군요.이런 상황이면 최소한 회사의 태표로써 죄송하다는 말을 해야 하지 않냐고 했더니 아까 했다고 하면서 또 거짓말합니다. 그리고 바빠 죽겠는데 말꼬투리 잡는다고 되려 아참 거리면서 화를 내면서 일단 끊으라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어떤 회사인가 인터넷에 들어가 봤더니, 저와 비슷한 소비자들의 불만의 글이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정신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과 공식 사과가 있어야 앞으로의 경각심이 될것같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리며 결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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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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