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판매자리빙홈 ] 매우 불친절하고 소비자를 너무 무시하네요.막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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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원경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4-10-05 23: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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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월요일 오후3시쯤 모르는 전화가 와있길래 무시했고 화요일 오전쯤 다른 휴대폰번호로 부재중전화 한통이 와있더군요.
그래서 모르는 번호라 확인 안했고 택배 올것도 없어서 무시했는데 수요일 오전에 휴대폰케이스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더군요.
제품이 하나 없으니 한개만 보내드릴까요? 라고.. 죄송합니다란 말도 없이 다짜고짜 그렇게 얘기하더군요.어이가 없어서 그제품 때문에 다른것도 주문한건데 안된다고 홧김에 얘기했고 그랬으면 품절표시를 해놓던가 아니면 더 일찍 전화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월요일날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은 저한테 책임을 넘기더군요.딱한통했고 다음날 전화번호도 다른거길래 안받았다고 하니까 전화안받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다른번호로 이틀동안 전화두번해놓고 그게 판매자로써 소비자한테 할도리 다한거냐하니까 일이 바쁜데씩그런일로 전화 두세번씩해야하냐며 한번했을때 받지 그러셨어요 하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그래서 받을때까지 하란것도 아니고 고객이 전화안받으면 문자라도 해야하는거 아니냐니까 안심번호는 문자가 안된다면서 안심번호 설정한 저한테 또 책임을 묻더군요.더 어이없는건 무조건 제 잘못이라고 얘기하니까 그럼 11번가나 타사이트에 기본도안되있는 회사라고 게시글 남기고 그쪽 물건 못팔게 신고해도 되냐니까 제발 그래달라면서 자기도 물건팔기 싫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화가나서 판매하는물품 게시판에 나한테 싸가지없게 말한직원한테 사과하라고 글을 올렸더니 잘못한게 없다더군요.그래서 제 상황을 설명하면서 난 사고를 받고 싶은데 사과도 않고 소비자 우롱하는 회사는 제품도 별루일꺼라고 여태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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