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 상품 미 이행으로 인한 피해 와 현지 업체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하나투어 여행 상품 미 이행으로 인한 피해 와 현지 업체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훈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2-27 18:02:00

본문

하나투어를 통해 하와이 일급 호텔 자유 여행 6일 로 2월 21일 떠나서 26일 한국으로 왔습니다.

선택 관광으로 알라까이 디너 선상부페를  하나투어가 믿을만한 회사라 생각을 해서 성인 4명 예약을 하고 하와이로 떠났습니다.

21일 도착하는날 오후 4시 30분에 픽업을 오기로 한 장소에 30분 전에 기다리고 있었지만 차도 오지 않고 저의 이름을 부르는 가이드도 없었습니다. 다른 여행사들은 손님들의 이름을 부르며 차량에 태우느라 바쁜 와중에 4시 40분이 되어도 차량이 나타자지 않아 바우처에 나와있는 긴급연락처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아직 차량이 안 갔냐면서 기사와 연락을 해서 5분안에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만약 오지 않는다면 다시 전화를 달라고 하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차량 번호까지 알려주며 좀 있으면 간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저희 4명은 오는 차량 마다 번호판을 보고 확인했지만 그 차량 번호는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10번을 반복해서 통화를 하면서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여행사 직원이 디너 선상 부페 배가 떠났으니 탈수가 없다며 내일 타는 건 어떻냐고 했습니다. 차는 오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4일동안의 여행 계획을 짜서 간 것이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은 다른 여행사에 준비된 내용으로 나머지 일은 잘 끝냈지만 첫날  여행은 하지도 못하고 비싼 해외 전화로 첫날에 대해 확인하고 하나투어랑 이야기 하고 상황을 하나투어랑 연락하고 남편도 하나 투어와 계속 전화로 애기했습니다. 전화비도 엄청 나오게 생겼고 첫날 여행은 완전 망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날 저녁에 그쪽 여행사 직원이 저희에게 만나자고 하면서 맛집을 소개시켜드리고 말씀드릴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여행이 망쳐져 너무나도 속상해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하나투어에 불만 접수 전화 후 고개센터에서 제대로 조치를 취해준다고 했는데 막상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분명히 픽업 차량은 갔고 저희들이 안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고  티켓비만 환불해주겠다는 겁니다.
환불은 당연하고 보상도 해야 하고 사과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여행 고객에게 죄를 뒤짚어 버리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어서 고발합니다.
그리고 여러 블로그와 인터넷에 하나투어의 잘 못 된 일과 거짓, 불량적 태도를 올릴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이용하시어 해외여행중 불미스러운일을 겪으셔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는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처리중

환불
이현정 2026-06-24
1526778 식음료 다담

처리중

도가니탕
김정회 2026-06-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2026-06-24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2026-06-2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2026-06-24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2026-06-24
1526762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이윤재 2026-06-24
1526760 유통 대전복합터미널 1층 인형및 스티커 양말 파는곳 김영진 2026-06-24
1526759 기타 골든수 이윤지 2026-06-24
1526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주연 2026-06-24
1526755 통신 LGU+ 이영찬 2026-06-24
152675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4
1526753 생활용품 안다르 홍인서 2026-06-24
1526752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종혁 2026-06-24
1526751 기타 김정국한의원 오윤형 2026-06-24
15267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민아 2026-06-24
1526746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원호 2026-06-24
1526743 기타 쉐이크베이비 송지유 2026-06-24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2026-06-2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2026-06-24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2026-06-24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2026-06-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2026-06-24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2026-06-24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2026-06-24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2026-06-24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2026-06-24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이로미 2026-06-24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2026-06-24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