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노트북파손수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규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1-16 09:57:10
본문
NT900X4C-A88
2012년 11월 20일 춘천터미널점 삼성디지털프라자 에서구입
높이 20센티미트에서 옷에걸려 방바닥에 떨어 졌는데 모니터와 기타 기능에는 이상이없고 접었다 펴는 양쪽부위중 우측 4센티미터 내에 부품파손으로 연결부위에 이상이 생겨서 사용에 불편하여 수리요청 하였으나 그부분만 수리가 안되고 모니터전체를 교환해야 된다고 합니다.
일체형이라 4센티미터 내외의 접합부위만 수리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교환비용은 약 17만9천원이라 합니다.
1.약한 충격에도 파손되는 점
2.작은부품만을 교환해서 사용할 수 없는, 기능에 이상이 전혀없는 모니터전체를 교환해야 하는점
서비스센터 상담실장 말이 멀쩡한 모니터를 교환하면 페기처분한다는 것
이에
첫째 자원낭비요.
둘째 기업의 횡포
라 생각되며, 이것은 이 컴퓨터 사용자 모두의 피해입니다.
- 이전글무료마사지 체험권에 당첨이되었습니다. 14.01.16
- 다음글센터에 대하여 14.01.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