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통신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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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장미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4-01-13 13: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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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조건은 24개월만 엘리지유플러스를 사용하면 나머지 할부 기기값 12개월은 면제 해주겠다는 것이였습니다. 그후, 핸드폰이 계속 되지 않고 집에서 통화품질이 잘 되지 않아(집에서 폰이 잘 터지지 않아서 기본요금 20%를 할인 받고 있는 상태였음) 핸드폰을 바꾸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단말기 요금 감면에 대해 계속 상담을 했지만 한달이 넘도록 그쪽에선 단한번 먼저 연락도 없었고 늘 전화 해서 단말기에대해 상담하는 사람은 저였습니다(또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제가 핸드폰을 샀던 대리점은 폐업을 했으며 저를 비롯해 저희 부모님 계약서는 성남대리점으로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이후 12월 말 상담사에게 다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성남대리점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를 할터이니 기다리라고 했고 며칠 뒤 담당자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더 높은 상사와 회의 한 후 보상에 대해 연락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저희아버지는 다행히 엘지 유플러스 고객이라 남은 단말기 요금을 50%지원해 주고 통신사를 바꾼 저와 어머니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였습니다. 100%를 지원해 줄 수 없는 이유는 계약서에 단말기요금 12개월을 지원해준다는 내용리 표기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엘지 유플러스를 대상으로 가입을 한 것인데 이제와서 서류 타령만 하면서 대리점이 없어졌다고 기존담당자가 없으니 약속 된것을 파괴되는거시라며 상담사나 위임 받은 대리점 담당자는 나몰라라 하는 안위한 태도에 대해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또한 거지 동냥하는 것 마냥 그나마 엘지유프러스 고객인 아버지에겐 남은 단말기 요금50 % 지원해 주고 저와 어머니는 통신사를 옮겼기 때문에 10만원을 지원해 준다는 것은 너무나 어이가 없습니다.
저의 억울함을 불쌍히 보아 도와주세요.
그나마 이만큼 보상해 주겠다는 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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