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패션 ] 라라패션 유니폼 전문업체를 고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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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세원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12-26 2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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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 경기도로 이사오게 되어서 새로 취업하는일 때문에
유니폼을 맞추면서 억울한 일을 당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
2013년 5월 하순에서 6월초 쯤 라라패션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직접 찾아감
사이즈 그자리에서 다 재고 현금으로 12만원~13만원 상당의 금액을 지불
장부에 내 이름과 사이즈 전화번호 다 적으심
2013년 6월 12일 옷을 찾으러 직접 찾아감
그자리에서 입을 곳이 마땅치 않아 집에와서 입어보니 바지가 사이즈가
꽉껴서 허벅지부분이랑 웃옷 사이즈 다시 해주시라고 당일날 맡김
다른곳 유니폼 할곳이 많아 시간이 없다 하셔서 집에 여분의 유니폼이 있기에
편하게 수리하고 전화 주시라고 말씀드림.
그후 전화연락을 기다렸으나 4달동안 연락없음
10월 중순쯤 전화드림
유니폼 맡겼었는데 전화를 계속 안주셔서 전화드렸다고 말씀드림
(맡긴지가 몇달이 되어 바지와 웃옷을 같이 맡긴건지 아닌건지 제가 햇갈려해서
바지만 맡긴거 같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찾아보겟다고 말씀하심
연락이 없어서 11월에 다시 연락드림 찾아보겠다고 하심
12월이 다되도록 연락없음
12월 초 직접 찾아감
제가 전화드렸었는데 연락이 하도 없으셔서 찾아왔다고 하자
맡긴옷에대해 물었고 담당자가 지금없어서 찾기 힘드시다고 찾고서
전화주시겠다고 12월 23~24일중에 찾아서 직접 가져다 주시겠다고 하심
12월 21일 토요일 오후4시경 전화 한통이 옴
옷 맡긴거 웃옷이랑 같이 맡긴거 아니냐며 물어보시길래
바지만 맡긴거 같은 생각에 바지만 맡겼던거 아니냐며 허벅지 늘려달라고 했었다고
말하자 그옷은 웃옷이랑 같이 맡긴거 밖에 없다고 하심
옷 맡겼을때 이름 알았을 껀데 이름 언급 안하는게 이상했지만
그거밖에 없다면 그옷일꺼라고 말씀드림
23~24일날 제가 근무하는 의원으로 가져다 주겠다고 약도 그려준거 전화상으로 다시 확인하고
정확한 위치를 말로 다시 설명까지 해드림
2013년 23일~24일 유니폼 보내오지 않음
2013년 12월 26일 제가 일하는 근무지로 찾아왔으나 제 이름을 말하지 않았고
라라패션에서 왔는데 유니폼 맡긴사람 없어요? 라고 카운터에 물어봄
당시 제가 일하는중이라 카운터에 전달하지 못했고
카운터 실장님이 의원입장에서 유니폼을 시킨것이 아니기에 시킨사람 없다고함
의원 현관앞에서 라라패션에 전화하면서 나가버림
2013년 12월 26일 오후 2시 28분
일하는 도중에 핸드폰으로 전화가 옴
오늘 찾아갔는데 거기 확실하냐며 목소리가 격양됨
맞다고 약도까지 그려드리지 않았느냐며 말씀드리자 찾아갔는데 그런사람 없다고
했다고 유니폼 가지고 다시 왔다고 하시면서 우리도 한가한사람들 아니고
바쁜사람들이니까 직접 와서 좀 찾아가면 안되겠느냐고 짜증나는투로 말씀하심
저도 한가한 사람 아니고 일이 늣게끝나는데 언제 찾으러 가냐고
가져다 주시기로 하셨으면 가져다 주시라고
실랑이 하다가 근무중이라 원장님이 찾으시기에
전화를 끈어야 되는 상황이여서 일단 카운터에 전달못한 내탓이 있으나
시간 되는데로 가져다 달라고 말씀드리자
그쪽으로 갈일이 있어야 가지 옷 하나 가지고 왔다갔다 하기 어렵다며
알았다고 하시고 끈으심
2013년 12월 26일 오후 7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고 감정이 상할때로 상하여서
그옷을 입고 싶지 않아 환불요청
알아들으시게 설명했으나 자기들 입장만 말씀하시면서 전부 내탓으로 돌리는듯 말함
이에 같이간 신랑이 격분하여 환불 안해주시면 소비자 센터에 고발하겠다고
말하자 할테면 해보라고 거기서도 딱히 뭘 해줄수 없을꺼라며 무시함
환불요청 거부
위가 사건의 전말입니다.
알아보시기 쉽게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저는 기다려 드릴만큼 기다려 드렸고 전화 드릴만큼 드렸고 배려할만큼 배려해드렸는데
라라패션에서는 죄송하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저에게 해주지 않으셨고
저를 배려해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긴시간동안 아 바쁘셔서 그런가보다 연락주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전화연락을 기다렸으나 그 업체에서 제가 준 전화는 이번 12월 21일 한통화 와
오늘 26일 한통화 총 두통화 뿐이였습니다.
그 전화에서도 기다려주느라 고맙단말 죄송하단말 미안하단말 한마디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오늘 통화에서도 제가 헛걸음 하게 해드려서 죄송하게 됬다고 제가!! 죄송하다고 말하고 말았습니다.!!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분하고 ..손이 떨려서 ...
오늘 찾아가서 장부에 이름 있을꺼 아니냐고
왜 오셔서 이름을 말 안하셨냐고 그러자 오래된 장부라 찾기 어렵답니다.
이번년도 5월이 오래된겁니까...
그사람들 장부 보관안하고 그달그달 패기한답니까?
택배도 퀵서비스도 이름확인하고 물건전달합니다.
이건 뭐 짜장면 시킨것도 아니고 와서 이름도 확인안하고 대뜸 라라패션에서 왔는데 옷 맡긴사람 있냐고
한번물어보고는 없다하니까 제 핸드폰으로 전화준것도 아니고 업체로 전화하면서
나가버리는게 어딧답니까
그 헛걸음 한거를 오후에 제게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제대로 알려준거 맞냐며 따지시는게...이게 뭐하자는건지.
저는 그곳에 서너번 발걸음했고
전화도 여러번 먼저 걸었었습니다.
제가 한 배려는 당연한거고
자기들이 한번 발품판거는 비정상인거랍니까..
다시 가져다 달라니 자기들 바뻐서 어려우니 직접가져가라고 말하고
저는 안바쁩니까...아니 다시말해 안바쁜 사람이 어딧습니까...
옷 하나때문에요? 겨우 옷한벌 때문에라뇨...그사람들에게는 옷 한벌 뿐이겠지만
그게 한두푼도 아니고 12~13만원짜리 옷인데 그렇게 말하시면 안되는거죠.
제가 오늘 가서 말했습니다
옷을 만드실때 입을 사람들이 이 옷을 입고 열심히 일하며 행복하길 바라면서 만드시는거 아니냐고
당신들은 겨우 옷한벌일지 모르나 그게 한두푼짜리 옷이냐고
저는 기분이 너무 상할때로 상하여 그 옷을 입고 열심히 일할 자신이 없으니 환불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역시 사과한마디 없이 자기들 입장만 말하며 다 제탓인양 몰아부치며 환불을 거부하더군요
옆에 있던 신랑이 보다못해 언성을 높혔고
그곳 직원이 제 3자는 저리 빠지세요 라며 신랑에게 말하자 화가난 신랑이
제 3자가 아니라 자기 와이프 일이라고 말 함부로 하지마시라며
환불안해준다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하자 거기신고해봤자 소용없다며 해보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에 네이버검색창에 "라라패션" 치시면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4514
전화번호 031-722-5448 입니다.
이사람들 괘씸하고 용서가 안됩니다.
그사람들이 만든 유니폼 절때 입고싶지 않습니다.
병의원에서 주문하면 직접 병의원에 방문해 치수재고 그옷이 한벌일 지라도 가져다 줘야 합니다.
그러나 저 개인으로 주문한거였기에 그렇게 시간도 기다릴만큼 기다려 드렸고 배려했습니다.
그 결과가 이렇습니다.
용서안됩니다. 절대로 용서가 안됩니다.
제돈 돌려받고 다시는 그사람들하고 연관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사람들에게 제 돈 찾을수 있게 환불받을수 있게
소비자고발센터가 무섭다는걸 알게해주게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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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 유니폼 제작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환불 내지는 피해에 따르는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