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경태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2-11 18:10:23

본문

저는 오늘 집앞에 잠실주유소 (서울 송파구 송파1동19-1)에서 자동세차를 한 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터져버렸습니다.
자동세차기 앞에 직원의 말을따라 진행하였고 운전석 쪽만 레일이 있는 자동세차기 였습니다.
자동세차 진입후 불길한 타이어 밀림 소리가 들렸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세차 라인을 나오자마자
차가 주저앉았습니다. 주유수 옆 카센타에가서 관계자분과 얘기하니 자꾸 원래 그런것이다..
원래 찢어진 상태였을것이다 하는 오리발만 듣고 주유소 사장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확실한 대답을
못들은채 직원들이랑 보고 결정해주겠다고만 얘기를 듣고 집으로 왔습니다 (스페어를 낀채)
잘못이 있고 가능성이 있고 자기 업장에서 돈을 지불하고 세차를 한 소비자에게 처음부터 원래
이럴것이다 이 기계는 걸릴곳이 없다 다른차는 다들 아무일없다 라는 말만 듣고 온게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잘 달리고 잘 주행하던차가 운전석 레일있는 자동세차기에 들어갔다 나온뒤
운적석 앞 타이어 안쪽이 완전 찢어진것을 어떤 운전자나 소비자가 원래 내차 앞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다고
이해할수 있을까요..  사과하면 진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지..아무런 사과조차도 없습니다.

화를 내지 않으니까 정말 속이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차를 하고 난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화가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세차장의 과실에 의해 차량이 손상되었다면 피해보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세차장 측에서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피해보상 청구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10:09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10: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09:59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09:46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09:34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09:3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09:31
1515040 기타 로지텍

처리중

키보드자판 N
윤민영 09:30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08:06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06:46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처리중

안녕하세요 N
강승준 06:39
15149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06:06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05:02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02:09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1514965 기타 대연 정선영 2026-05-31
1514951 식음료 힘내라 농가결재 이상호 2026-05-31
1514950 생활가전 삼성전자 DENNIS UI SUN 2026-05-31
1514947 기타 심리상담사 김태훈

처리중

환불
한상필 2026-05-31
1514945 생활용품 쿠팡 김성용 2026-05-31
1514939 기타 1004 식자재마트 이강철 2026-05-31
1514938 유통 꽃반장 정은희 2026-05-31
1514937 유통 Rain slide 최태양 2026-05-31
1514936 생활용품 에스케이 홈쇼핑 김순경 2026-05-31
1514935 생활용품 revoir 박예빈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