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쇼핑몰 "스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쇼핑몰 "스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화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2-02-10 16:27:02

본문

1월 15일날 해외쇼핑몰인 "스톰"에서 나인웨스트 구두 62,100원주문을 했습니다. 13일날 같은 상품 주문건은 받았습니다.
헌데 1월15일날 주문한건은 2월10일 현재까지 물건 받지 못했습니다. "스톰 고객만족센터에 전화 여러번 했습니다. 배송 확인건으로 자기네들도 나인웨스트 답변 기다리고 있다고 저보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게벌써
이날짜까지 온겁니다. 13일(금)주문건은 받았는데 어찌 15일 주문건이 안오는게 말이 되냐. 그리고 배송이 지연되면 진행여부에 대해서 말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고 몇번 말을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건성으로 틱틱거리면서 아`예 죄송합니다. 이럽니다. 연락 꼭 해달라고 하고 약속을 하고 기다렸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은 없더군요. 그래서 2월10일 스톰 고객만족센터(1566-0048)연락을 했습니다. 당연히 또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도 기다리고 있으니 저보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빨리 해외 나인웨스트 쪽에 재촉 요청 하고 해야 하는거 아니냐 서면으로 주고 받고 기다리면 소비자는언제 까지 기다려야 하나 했더니 어쩔수 없어요. 저희도 답변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려 주셔야 해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그럼 취소 해달라고 했으나 취소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난 당신이랑 통화 하고 싶지 않으니 고객만족센타 관리자를 바꿔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바꾸더니  누구누구 입니다. 이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네. 고객님 상황 아는데요. 저희도 답변 기다리고 있으니 기다려야 하세요. 이러는겁니다. 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 고객만족센터 고객응대 하는것부터 다시 배워야 하겠네요. 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관리자 정말 맞냐고 물었으나 예 맞아요. 직급이뭐냐 했더니 여기서 책임은 저한테 말해요 이러더군요. 그럼 당신은 관리자가 아닌 경력이 오래되서 바꾼거 네요 했더니 저한테 말씀 하시면 되요 이럽니다.
완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취소 해달라고 다시 말했더니 다음주 까지 기다리라고 합니다. 다음주까지 안되면 강제취소 해준다고 그럼 그때 강제 취소가 되는거 지금왜 안되냐고 했더니 기다리고 있는중이니 다음주까지 봐야 해요 이럽니다. 해달라고 했으나 띡띡거리면서 또 한주 기다리라고 합니다.
상담 다시 하셔야 겠다고 어떻게 스톰 을 대표해서 상담하면서 이렇게 상담하는지 보다 첨 보다 하고 다음주 취소 안되면 보자 하고 끊었습니다. 정말 이런데 처음 봅니다. 취소도 안해주고 상담도 너무 불친절하고 뭐 이런애들이 다있나 싶네요.  클레임 어디다가 말하냐고 했더니 이멜로 하세요. 그럼 답변해드립니다. 이럽니다. 완전  스톰 취소 도 안해주고 상담원직원들 완전 상식이하이고 시정조치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하신 구두의 배송지연과 그로인한 업체의 성의없는 상담태도에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N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