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57 건설 삼성물산 공항 PRIVE 2026-06-20
152455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2026-06-20
1524555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2026-06-20
1524554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20
1524553 기타 유한회사/네이버/중공업 네이버/유한회사/중공업 (통… 2026-06-20
15245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미애 2026-06-20
1524551 기타 조이풀파크 김로사 2026-06-20
1524550 기타 교보타워생명등등 교보 ( WIX로 변경) 2026-06-20
1524548 기타 GPT SK (GPT로 이름 변경) 2026-06-20
1524547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주 2026-06-20
1524546 생활가전 삼성전자 (헬스) 삼성물산 2026-06-20
1524535 통신 ITEMON 안정호 2026-06-20
1524527 기타 공공장소 게시판 공공장소 게시판 2026-06-20
1524523 식음료 배달의민족 송새롬 2026-06-20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20 기타 도용 회사들의 제품들 도용업 2026-06-20
1524519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1524516 기타 KB 삼성물산 2026-06-20
1524515 기타 인스타그램 삼성물산 2026-06-20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2026-06-20
1524513 기타 자가치료 명령 중계베트남 성형치과프로그램언어 칩 제조관련공장 의료진 삼성물산 2026-06-20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511 기타 거대 와이파이 기기 설치업 삼성물산 2026-06-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2026-06-20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2026-06-2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20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김성호 2026-06-20
152448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2026-06-20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