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택배 배송기사의 상습 업무태만·폭언 및 본사의 민원 방치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로지스틱스 ] 롯데택배 배송기사의 상습 업무태만·폭언 및 본사의 민원 방치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애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26-06-18 16:56:14

본문

​대한민국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애쓰시는 한국소비자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신청인은 롯데택배 이용 과정에서 담당 배송기사의 심각한 불친절과 업무 태만으로 극심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본사 고객센터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하여 귀 원에 정식으로 피해구제를 신청합니다.

​1. 롯데택배 배송기사의 업무 태만 및 불친절 실태

​상습적인 우체통 무단 투척 및 안하무인한 태도: 물품의 중요 여부와 관계없이 문 앞 배송을 하지 않고 무조건 우체통에 쑤셔 넣고 갑니다. 수차례 우체통에 넣지 말라고 명확히 의사를 전달하며 사정했으나, 오늘까지도 이러한 행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상 배송을 요구하자, 도리어 "그럼 다음에 올 때 물건들을 한꺼번에 들고 올라오겠다"라며 고의적인 배송 지연 및 보복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독단적인 반품(회수) 거부 및 업무 기만: 며칠 전 반품 회수 건으로 연락을 취했으나, 해당 배송기사는 회수할 물건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귀찮다는 이유로 "가전제품은 안 받는다"라는 문자를 일방적으로 통보하며 회수를 거부했습니다. 대기업 택배사의 배송기사가 공식 규정도 무시한 채, 오직 본인 입맛에 맞고 편한 대로만 골려서 일하겠다는 극도로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고객에 대한 짜증 및 폭언: 배송 지연으로 전화를 하자 "전화하지 말라"며 짜증을 부렸고, 심지어 "그럼 다른 택배 이용해라"라며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본인 입맛에 맞는 업무만 골라 하겠다는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2. 배송기사의 태만으로 인한 추가 피해 및 본사의 무책임한 방조
​기사의 막무가내식 회수 거부로 인해, 물건을 판매한 업체 측으로부터 "다른 지역은 롯데택배로 모두 정상 회수되었는데, 왜 그쪽만 회수가 안 되느냐"며 도리어 신청인이 타당한 이유를 대야 하는 황당하고 억울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결국 롯데택배를 통해서는 정상적인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신청인이 직접 타사(CJ대한통운)에 따로 예약하여 반품을 진행하는 불필요한 비용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중으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에 대해 롯데택배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불만 글을 남기고 본사 고객센터에 3차례나 정식 민원을 접수했으나, 본사 담당자들은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하며 기사의 횡포를 전적으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3. 결론 및 요구 사항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왜 대기업 택배기사의 기분과 입맛에 맞춰 눈치를 보며 사정해야 합니까? 해당 배송기사는 엄연히 대가를 받고 일하는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직업윤리조차 망각한 채 자기 편한 대로만 일하며 고객에게 온갖 짜증과 폭언을 일삼고 있습니다. 정작 본연의 일은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기사의 안하무인한 태도와 이를 방조하는 본사의 무책임함 때문에 신청인은 현재 매일같이 돌아버릴 것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면서 실질적인 제재 규정이 없다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롯데택배 본사의 안일한 태도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귀 원에서 본 건을 철저히 조사하여 주시고, 롯데택배 본사가 책임을 지고 해당 배송기사를 해당 구역에서 교체 및 엄중 징계하도록 강력한 중재 조치를 내려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아울러 본 신청인은 소비자 권리를 지키기 위해 사용 가능한 모든 공식적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롯데택배 배송기사 선우진
0109433364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