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으뜸환경 ] 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미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26-05-04 12:45:1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4월17일 저녁 8시경 세입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수도 배수관에서 오물이 올라온다고..업체를 불러서 하수도 막힘을 해결해야 돠다고 저는 성남에 살고 있고 세입자 집은 대전이라 가볼 수 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하라고 했고 9시경 업체가와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화가 왔고 작업을 했죠,..그런데 문제는 다음날
18일 토요일에 일어납니다.
세입자와 통화를 해보니..1층상가에 누수가 되서 피해가 크다고..저희집이 2층인데 배수관업체에서 전날 막힌 하수구를 뚫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1층 천장에서 물이 새고..1층상가는 인터넷 쇼핑업체였는데..이래저래 피해를 보셨던거에요.
.배수관업체와 통화를 했더니 본인들은 전날 2층  저희집 작업시에 문제가 없었고
다음날아침  세입자분이 배수구가 다시 막혀 오물이 올라온다 전화를 줘서 출동했고 1층 상가에서 다시 막힌 배수구를 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멀쩡한 하수구가 하루아침에 파손되어 누수가 생긴것..배수관업체는 잘못이 없다 하고 이건
공동배수관이 막혀 2층을 뚫었다하더라도
다시 역류하면서 압력이 생겨 터진것이라 했죠
어찌저찌 배수관 처리 작업사진을 받아 확인해 보니..배수관터진것을 감추려고  그 부위에 전기테이프를 감아놓고...실리콘으로 막아놓고
그런데 배수관업체 대표는 본인들 잘못은 없고 금가있는것을 자신들이 수리해줬다는 식이에요
하지만 배수관업체를 부른 세입자는 그렇게 수리한것도 몰랐구요 또한 하수도를 뚫을때 압력을 가하면..배관이 터질 수 있다는 사전고지도 없었다는거에요
저희 남편과 제가 1층상가 피해가 심각하니
4월23일 목요일 1차로 확인하기위해 대전으로가서 피해규모와 액수등 확인을 했고
2차로4월 26일에 대전으로 내려가서 남편이 직접 하수도 배관 및 천정보수 전기보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직전 망가진 배관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으뜸환경 그 업체는 전날 저와 통화할때까지도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했는데..
뚫었다던 배수관은 오물과 기름때로 그대로 막혀 있었고 ..저희집 빌라 전체 주민들과 그 모습을 봤습니다.업체 대표에게 사진 전송을하고 다시 전화하니 수리비는 받지 않을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하라고 하네요..
 저희남편과 제 번호는 차단된 상태구요..
공동배수관이 막힌것이라 같이 라인 주민들과
1층 상가의 피해보상 및 수리비를 각분하자고 했는데..주민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조금씩만 보태주신다는데..
저희 부부는 너무 억울합니다., 남편이 오물 다 뒤직어 쓰고 수리까지 해드렸는데 주민들은..나몰라라하며..업체는 연래도 않되고..
이 업체를 신고할방법을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해결방법이 없더라구요.. 제발도와주세요
업체와의 녹취록도 다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509 식음료 쿠팡이츠 범진성 2026-05-27
1513504 유통 위아아나나 조은아 2026-05-27
1513491 식음료 백양숯불갈비 차정훈 2026-05-27
1513484 유통 에이치컴퍼니 윤상혁 2026-05-27
1513481 식음료 동대문 엽기떡볶이 한남대점 서채희 2026-05-27
1513470 유통 쿠팡 임찬일 2026-05-27
1513467 통신 구독핀 강연국 2026-05-27
1513466 기타 유앤아이폰 차유진 2026-05-27
1513465 항공·여행 여기어때 노희숙 2026-05-27
1513464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오현 2026-05-27
1513463 기타 스페이스 리뉴 김희조 2026-05-27
15134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수민 2026-05-27
1513461 유통 한샘마트 포승점 전용신 2026-05-27
1513460 식음료 BBQ치킨 양산명동점 이병철 2026-05-27
1513459 기타 한국릴리(유) 이상섭 2026-05-27
1513458 기타 미소 안대수 2026-05-27
1513457 식음료 마켓컬리 백은지 2026-05-27
151345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현 2026-05-27
1513455 생활용품 나들이한복 구은실 2026-05-27
1513454 기타 온라인쇼핑몰: 옥션 임현준 2026-05-27
1513453 생활용품 Nocelcozy

처리중

반품불가
신동주 2026-05-27
1513452 금융 NH농협생명 강하정 2026-05-27
1513450 기타 김영섭 김영섭 2026-05-27
1513449 기타 well247 김지영 2026-05-27
1513448 생활용품 한국아이치 김준길 2026-05-27
1513447 자동차 금강차유리 문용규 2026-05-27
1513446 통신 https://bangsongnara.com/flex.php#n

처리중

환불
신윤실 2026-05-27
1513445 생활용품 플레인바잉 신아율 2026-05-27
151344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2026-05-27
15134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윤영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