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쇼핑 ] 블랙박스에 대한 거짓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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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종무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8-21 16: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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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일 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방송하였는데.
제가 이미 설치 되어있던 하니웰이라는 블랙박스가 파일 타입이 "MP4"타입으로 저장 용량
이 커서 AVI파일로 변환하고자 생각하고 있던 차..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판매하길래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상담 전화를 걸어서 임OO 상담사와 통화하고
어떤 타입인지를 물어봤는데, 두세번 어딘가로 가서 묻고 오더니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
고 해서 물건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물건이 오고 17일에 논현동에서 설치하고 다음날 파일을 확인했더니,
"AVI"가 아닌 "MP4" 파일로 저장이 되었습니다.
홈&쇼핑으로 확인 전화 했더니 다본다는 "AVI"타입으로 저장이 안되고 전부 "MP4" 타입
으로만 저장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굳이 처음부터 "MP4" 타입으로 파일이 생성이 된다면 구입의사가 없었는데..
상담원이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고 해서 구입을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상담원은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저에게 설명할 때, “다본다” 직원에게 물어봤었
고(차후 통화하면서 들은 이야기), 다본다 직원은 그렇게 말을 하고 나에게 알려 준 것입니
다.
상담원은 홈&쇼핑의 대표적은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상담원의 정확한 정보 제공
을 안한 실수나 책임은 결국은 홈& 쇼핑에서 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매자는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담을 통해서 구매자의 입맛에 맞
는 것인지 물어보고서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한번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홈&쇼핑과 다본다의 입장은 구입한 물건에 대한 반품이외의 보상은 없고, 상품이 뜯은 후
반품은 없지만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여 해준다는 구매자의 입장을 엄청 봐주는 듯한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의 거짓된 정보에 의해 구매을 하고 이미 설치되어 있던 블랙박스(하니웰)것
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다본다는 반품을 하고, 제가 원래 사용하고 있던 것은 없는 상태인데,
그것이 저의 책임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싱담원은 왜 필요하며 궁금한 것을 정확하게 대답 못하여 받는 피해자 그리고
2차 피해는 홈&쇼핑의 외면으로 고객의 상담에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물건을 구매하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의없이 응대한 홈&쇼핑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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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홈쇼핑에서 잘못된 정보로 물품을 주문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