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상동점 ] 홈플러스 상동점의 어의 없는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철규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8-05 13:32:05

본문

8월 3일 오후 4시경에 쇼핑을 위해 상동 홈플러스를 찾있습니다.
두어시간 동안 기분 좋게 딸애 수영복도 사고 즐거운 쇼핑이었습니다.

헌데 집으로 가기 위해 주차장(4층 옥상)으로 오니 전조등 부분이 파손되어 있는 차를 발견했습니다.
당황스러웠죠... 다음 주 휴가 가야 하는데 ... 누가 그랬지 ... 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 보던 중 ... 직원분을 찾아 뺑소니가 있었다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 직원분이 와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CCTV를 찾고 하더군요...

일단 그 직원분이 홈플러스 직원분이 아니시더군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하시더군요..
그리고 또 당황스러운 것은 CCTV가 어디에 잇냐고 물었더니 멀리 떨어진 곳을 가리키더군요 ...
제 생각에 50M는 충분히 되어 보이는 거리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홈플러스라고 자랑하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것 같은데...
그 넓은 옥상 주차장에 CCTV가 고작 ... ㅜㅜㅜ

그리고 그러시더군요... 입차할때 차가 정상이었는지 일단 확인해 보겠다고 ...
참나 .. 졸지에 사기꾼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애들 둘 데리고 와이프와 함께 홈플러스에 사기치러 간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하더군요.
저희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고... 주차장 입구등 여러곳에 공지해 둔 상태라고 ...
CCTV가 멀어서 확인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그 CCTV도 경찰관과 함께와야 볼 수 있다고...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참 여러번 하더군요 ...
사과까지는 아니더라도 위로의 말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그 직원분은 갔습니다.
제 전화번호도 적지 않고 ... 참나
제가 다시 1층 고객센터로 가서 항의를 했더니 그 직원분이 다시 나오시더군요..
법적 책임이 전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시고... 전화번호는 왜 안받아 가냐 했더니 차에 붙은 전화번호를 나중에 가서 적어 왔다 하더군요
결국 홈플러스 직원 분은 한 사람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분도 결국 힘없는 협력업체 직원일 뿐이었습니다.

혼자 옥상으로 와서 보험회사 연락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했습니다.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집에 와서 검색을 좀 해 봤습니다. 법적 책임이 없다는 말을 자주 하길래 ...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5
http://www.sobijagob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6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30704123412950&ts=234215

상법 제152조 공중접객업자의 책임
영업배상책임보험
부설주차장 시설 기준 등을 정한 주차장법 시행규칙
주차장법

이 기사들을 보면 홈플러스는 각종 법들을 어기고 있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2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지사 박우승 2026-06-18
1523524 생활가전 태양라이프

처리중

반품 거절
최행관 2026-06-18
152352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부
이상재 2026-06-18
1523519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점 최미영 2026-06-18
1523516 생활가전 LG전자 배현진 2026-06-18
1523515 식음료 더드림마켓몰. (쿠팡 네이버) 최소현 2026-06-18
1523514 통신 컴닥터 이용주 2026-06-18
1523512 유통 아마존 이주현 2026-06-18
1523510 기타 https://buts.co.kr/ 김은선 2026-06-18
1523508 서비스 웅진씽크빅 조명진 2026-06-18
1523507 기타 산들캠핑파크&글램핑 이원실 2026-06-18
1523504 통신 KT 김세연 2026-06-18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2026-06-18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2026-06-18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신종화 2026-06-18
1523494 통신 KT 김상두 2026-06-18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2026-06-18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2026-06-18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연가화 2026-06-18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2026-06-18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이은주 2026-06-18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2026-06-18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이미정 2026-06-1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2026-06-18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김성희 2026-06-18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2026-06-1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2026-06-18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2026-06-18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