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피드테크놀로지 ] AS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애순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8-02 19:17:22

본문

안녕하세요.
3주전 낙뢰가 떨어져 저희 집에서 사용중이던 Tiva LCD TV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스피드테크놀로지에 AS를 의뢰하였고 AS상담사분이 수리비가 왕복택배비와 박스값 그리고 부품비용을 포함해서 7만원정도 나올꺼라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로젠택배를 통해  AS센터로 보냈고, 이틀후에 수리비가 6만8천원이 발생하였고, 송금확인 즉시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였고, TV보시는 걸 좋아하시는 저희 어머니께서는 한시간여후에 바로 송금처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보냈다는 TV는 일주일째 오지 않았고, 기다림에 지쳐 다시 전화를 해보니 배송중이라고 얘기하여 또 이틀을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4시경에 Tiva AS센터에서 연락이와서 한다는 말이 수리비는 28만원이며 입금을 해야만 작업을 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 TV의 구매가가 29만원이었고, 지금은 단종되었고 같은회사의 신형은 현재 지마켓등에서 28만원 선에 거래되는데 뭐가 고장나서 그런 비용이 청구되는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수리비가 28만원이라니..
새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비싼 AS비용에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며..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저희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집이라 중소기업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중소기업 TV를 구매하였던 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않도록 소비가고발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무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고,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주전 낙뢰가 떨어지면서 TV에 하자가 발생하여 A/S의뢰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2026-06-25
1527126 통신 KT 박종대 2026-06-25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2026-06-25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N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2026-06-25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2026-06-25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2026-06-25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2026-06-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2026-06-25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2026-06-25
152710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N
정세훈 2026-06-25
1527100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철 2026-06-25
1527099 유통 쿠팡 윤선순 2026-06-25
1527094 기타 동 인 천 자미온 김영규 2026-06-25
1527093 자동차 퍼시픽렌터카 김민선 2026-06-25
1527092 기타 쿠팡과 우리두리 한정효 2026-06-25
1527091 생활용품 라비킷 정미진 2026-06-25
1527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혜남 2026-06-25
1527089 식음료 아티제 임효빈 2026-06-25
1527088 휴대전화 KT 지영일 2026-06-25
1527087 기타 이사대학 김민석 2026-06-25
1527086 기타 없음 허 윤헌 2026-06-25
1527085 건설 정일방화문 배종만 2026-06-25
1527084 식음료 본가황남떡집 오솔미 2026-06-25
1527083 유통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5
1527082 유통 카카오쇼핑 이수형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