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 ] 밥솥결함이지 이게 소비자가 챙겨야 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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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지희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7-30 12: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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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이 밥을 하는 도중에 펑하는 소리랑 함께 전원이 꺼져버렸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2개월된 아기랑 29개월된 아이가 있는데 근처에 있다가 그소리 듣고 놀랬으면 어쩌나 겁이 나네요.
솔직히 한두푼같았으면 고쳐쓰기도 싫습니다.
약 50만언의 값을 지불하고 10년 9월인가 10월인가 구입했고요.
현재까지 무리없이 잘 쓰다가 한번 밥물이 새길래 패킹한번 교체했습니다.
구입할때는 정보하나 없다가 밥물이 새니까 그때도 패킹 갈으셔야한다고 얘기하네요.
살때 얘기해주던가 아니면 패킹교체할때 자주 안갈아주면 추후 발생할수 잇는 부분에 대해서도 챙겨주시던가, 그때는 별말 없고 교체하라고만 하더니
약 3년이 안된 현시점에서 저렇게 고장이 나버리네요.
그래서 AS요청을 했고, 수리 기사분이 오셔서 하는말이 본사에서 출장비 받아오랬다고 만원들고 갑니다.
인버터랑 머랑 교체해서 들어가는 수리 비용이 10만원이 넘게 들어가네요.
전 밥솥을 70만원 주고 구입하는 꼴이네요.
어느누나 밥솥을 70만원씩 주고 사고, 그때도 쫗은 제품 오래 쓰려고 구입한거지..
고작 3년쓰겠다고 구입했겠습니까.
바꾸자니 적어도 30~40은 줘야하고, 고치자니 10만원이 넘는 수리비용은 부담되고
다른방안있나 고객센터 전화문의 했더니 고작한다는 말이
어쩔수 없어 죄송하다는 말뿐이네요.
고작 죄송하다는 말 들으려고 고객센터 문의했겠어요?
다른 방안이 있는지 알아봐주던지 해야되는 것 아닌가요?
듣기로는 분리형커버가 초창기 모델이라고 하네요
그럼 그에 따른 보완이 안되었다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test 다 해봤다고 하여도 그게 test일뿐이지.
써보고 경험한건 아니잖아요.
저는 어느정도 기기자체의 결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고객의 놓쳤다던지 알고도 이런일이 생긴거라면 어느정도 고객의 부주의로 고장이 난거라 생각하고 알아서 고쳤겠죠
하지만 본사쪽에서도 어느정도 이런문제가 발생하고 접수되었을꺼라 예상되네요.
그럼 그에따른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 요구사항은 부품교체없이 수리 할수 잇는 방안이 있는지 최대한 알아봐주셨음 좋겠네요.
예를들면 그쪽으로 수거되는 물품중에 중고부품을 이용해서 무료로 수리할수 있도록 해주시던지.
부품교체에 있어서 소비자가 부담을 적게되도록 도와주시던지!!
나참. 생각할수록.. 화나네요
밥솥이 물을 배출시켜야지 그걸 배출시키지못해서 물이 넘쳐서 나타난다니 이게 말이되냐고요.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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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밥을 짓던 밥솥이 펑 소리와 함께 갑자기 전원이 꺼져버렸다니 무척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아래에 규정된 내용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공산품관련 기준은 이와 같습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입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이며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