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도시가스 ] 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덕균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7-26 02:02:05

본문

도시가스 요금이 납득이 안될 만큼 과다 청구 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저는 혼자 사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같이 사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귀가하는 저의 생활패턴을 볼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금액(2달분 322,000원)이 지로로 청구되었습니다. 
 
지로통지서에 찍힌 최근 1년 가스 사용량 추이 그래프를 비교해봐도 알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20,930원 11월 7560원 12월 41,310원 2013년 1월 98,370원 2월 107,380원 3월 76,790원 이었고 납부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월 125,840원 5월 159,060원 6월 38,910원 이 청구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가장 추운겨울인 12월, 1월, 2월 3월 까지에 비해 4,5월에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 건 누가봐도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4월요금은 2-3월의 사용량. 5월 요금은 3-4월의 사용량에 대해 청구가 되는것인데. 특히 3월 같은경우 해외 교육,워크샵등으로 다른때 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적었던 때입니다. 담당 지역 콜센터를 통해, 검침원 그리고 지역관할 부서의 부장과 통화했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빌라에 총 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 윗 집의 이웃에게 물어봤더니 애기를 키우고 하루종일 집에서 생활하는 가정주부이지만 한 겨울 하루종일 난방을 틀어도 10만원 남짓한 금액이 나온다고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관할에 문의했으나 해결책이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자 거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과도한 가스요금 청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