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신발은 꾸겨싣으면 안되고요......구입시 꾸겨 신었던 흔적이 있는지 잘 보세요......자신도 모르게 과실이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상혁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4-09 14:38:05

본문

○ 구입경과
    - 3/16일 현대미아점에서 나이키 운동화 구입
○ 품질 불량
    - 아이가 발이 아프다고 하여, 기존운동화 (사이즈가 작아져 동일제품 구매)와 비교결과
      운동화 후면 옆부분에서 안쪽으로 도출된 부분 확인
 ○ 나이키 접수결과 (나이키 의견)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신어서 발생한 건으로 교환 불가능
 ○ 소비자 입장
    - 아이가 운동화를 꾸겨 싣는 스타일이 아님 (1년된 운동화 첨부)

 ○ 제품불량에 대한 소비자 주관적 입장
      - 매장에서 여러 사람들이 싣으면서 발생한 제품 불량 (나이키에서 조사한 부분이 맞다면)
        또는 최초부터 품질 불량

 ○ 고발 사항
    1. 신발은 매장에서 여러 사람이 싣어본 제품을 고객에게 고지 없이 판매하는 행위가 정당한 것인가?
        - 나이키에서 조사한 대로 누가 꾸겨 싣어서 발생한 부분이라면 …............
    2.  40킬로인 아이가 꾸겨 싣었다고 (유관상 꾸겨싣은 흔적도 없슴) 제품이 불량이라면….그 제품은 ????
    3. 만일 그정도의 제품을 판매한다면 고객에게 한번만 꾸겨싣으면 고장 난다는 안내는????

 위 3가지에 대한 질문을 정식으로 나이키에게 문의하고 싶은 심정에서…..소비자로서 나이키의
결정사항을 무조건적으로 받아 드려야 하는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항에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최민채 2026-06-19
1524188 기타 도비도스(G마켓입점업체) 윤병주 2026-06-19
1524186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김영 2026-06-19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