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넷 ] 에버넷 번호키 A/S 출장비도 소비자 부담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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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동조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7-16 18: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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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손잡이 레바가 쳐져 용수철이 빠진 느낌이 있어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몇일 후 기사분이 오셔서 분해해 보더니 안쪽에서 걸리는 부분이 떨어져 나간걸 확인했다.
기사분께서는 이런 부품이 떨어지는 건 드문 일이라서 부품이 없으니, 본사에서 부품을 받아서
다시 온다고 그냥 돌아갔다.
1주일 후 교체 작업 하신다고 오신다고 하여 본인이 없는 시간에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출장비 3만원을 받아간 사실을 뒤 늦게 알았다.
에버넷 본사에 전화했더니 기사분이 애 엄마한테 얘기해서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자가 설치했기 때문에 설치 잘 못이라고 하질 않나, 내가 그부분을 조립을 잘 못했다는 식이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는데 그 안쪽에 분해가 어려워 열리지 않는다.
기존에 설치된 열쇠 구멍에 에버넷 제품을 구입해서 조립만 한 것인데
자가 설치라서 설치가 잘 못 되었다고 하며 소비자 부담을 넘기고 있다.
최소한 A/S기간에는 본사 부담으로 출장비를 부담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소비자 입장에서 이부분에 대해 화가 난다.
전 출장비 3만원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있었으면 지불하지 않을껀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라고 해서
출장비를 받아간 업체에게 너무 화가 난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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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하신 해당도어락 하자 시 수리비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수리비는 보통 ‘출장비+부품비+공임비’로 구성되어 각각의 비용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소비자 과실 없이 상품불량으로 출장수리가 진행되는 경우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할 필요가 없으며 단, 소비자 과실로 인해 고장 난 것이 확인된다면 수리여부와 상관없이 출장비가 청구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