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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서비스센터 ] 스카이서비스센터의 불만족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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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민태홍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08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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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카이 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스카이핸드폰 베가LTE-M 사용을 1년 4개월째 사용중인데

AS가 발생한건 올해 3월 부터 스카이 인터넷 사이트에 펍업그래이드를

하면 자꾸만 핸드폰이 꺼지거나 부팅이 되지 않는 증상이 나와서

3월에 가서 첫 AS를 하는데 스카이 부천 서비스 센터 직원이

핸드폰 표면 케이스에 기스가 있고 조금의 파손이 있으니 핸드폰 기판에

왼쪽 하단에 파손이 있다고 하면서 회로 교체 비용이 23만원을 내야

교체를 할수있다고 하여 그부분이 고객이 사용시 부주의로 하여서

파손이 되었다고 주장을 하여 우선 초기화로 핸드폰을 살려서 사용중

4~5월인가 또 펌 업그래이드 하다가 핸드폰이 같은 증상으로 일산

서비스센터가서 같은 증상이라고 하니 또 그 일산 AS직원은

같은곳에 파손이 있다고 주장을 하여 이번에는 핸드폰 파손된 액정을

교체하여 깨끗하게 만들었으며 수리는 또 초기화로 하였습니다.

또 펌 업그래이드 하다 3번째 발생한 AS여서 이번에는 용산 서비스센터

에 가니 그 AS직원분은 지난 2번의 부평.일산점 AS직원처럼 눈으로 보는것

이 아니리 현미경으로 자세히 기판을 요리조리 보더니 기판 메인보드쪽에

파손이 있다며 그 부분으로 인해 핸폰이 오류가 난다고 합니다.

아니 현미경으로 봐야 하는 부분을 사람의 눈으로 확인하고 핸드폰 겉 표

면에 파손이 된걸로 옆부분을 이야기하는것이 말이 되는가 합니다.

손상이 난 부분은 메인 부분인데 그부분을 2번이나 말하지 않고 엉뚱한 부

분만 이야기하고 고객한데 23만원이라는 비용만 이야기해서 수리하라는게

어느 서비스 센터에서 정한 규칙인가요

여기서 이제 제가 민원을 제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첫째: 핸드폰 기판을 사람이 임의로 열어서 그부분을 뜯어보거나 만지거나
    하는 것입니까? 의문이 듭니다. 일반인이 왜 이유없이 그부분을 뜯어
    서 현미경으로 확인을 해야하는 부분을 파손시켰다고 업체측에서는
    제기를 하는것입니다.

둘째: 서비스콜센터 팀장한데 전화를 해서 이부분들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듣고자 제품을 수거해서 정밀검사를 의례를 했는데 나오는 답변은
      고객의 제품의 물이 들어가거나 파손에 의한 부분은 의례가 어렵다
      는 제기를 합니다.
      여기서 의문은 아니 겉표면이나 액정부분이 임의의 손상으로 파손이
      되는것은 고객인 나도 납득이 가는데 핸드폰 안에 기판이 왜 이유
      없이 파손이 되었으며 어떤부분이 어떻게 파손되었는지 명확한
      이유도 모르는데 고객한데 기판을 교체하라고 비용청구하는 회사가
      어디 있습니까?

셋째: 콜센터 상담 팀장이라는 분은 회사에 있지도 않는 서비스인 정밀검
      사라는 서비스가 없는데 그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고객한데 상담해서
      해달라고 하는고객한데 나중에서야 없다고 아무것도 회사에서는
      고객한데 해줄수있는 서비스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는 것입니다.

결론: 고객인 저의 입장은 기판의 파손이 있는것은 알겠는데 왜 그부분이
      어떻게 파손이 되어 핸드폰이 오류가 자꾸나는지 이유를 알고싶고
      그 기판의 파손이 공장 출하시에 또는 물건을 공장 배송중에 파손
      이 되어 고객한데 직접전달이 되었을수도있는데 그부분은 하나도
      말하지 않고 오로지 자기회사는 할수있는 서비스가 없고 고객한데
      해줄수있는 서비스가 없다는게 화가 납니다.

우리나라 삼성 LG 기업에서도 자기회사 제품이 문제가있는데 핸드폰이
한두푼 하는 기계도 아니고 100만원이나 되는 기계를 만들어 놓고 판매를
하면서도 서비스는 해줄수 없고 고객한데만 수리를 부담하는곳이 도대체
어디에있는가 명확한 사유와 이유가 있어야 그부분을 인정하고 고객이
수리를 하던 버리던지 다른것으로 교체를 하던지 결정을 해야하는데
오로지 자기회사의 제품에는 문제가 없고 고객한데만 책임을 떠넘기는데
화가 납니다.

일전에 식품에 대해 식약청에 의례를 했어도 해당업체는 직원이 직접
저희 집까지 방문해서 회사제품을 직접 현장에서 보고 수거해서 회사의
검사실에 보내서 3주에 걸처 확인하고 저에게 직접 전화해서 사유를 설명
해주었는데

여기 스카이에서는 그런 서비스가 없고 도리어 제가 이 기판에 대한
명확한 사유를 알수있는 부서나 사람을 알려주면 내가 직접 찾아가서
전달을 해주겠다고해도 콜센터 직원은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게 답변입니다.
그 큰 스카이업체에서 이 기판을 볼수있는 사람이 단한사람도 존재하지
않는가 그럼 이핸드폰을 왜 만들어서 판매를 하였는가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오늘 7월8일 12시에 스카이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는데 그때는 또다른 상담팀장이
전화를 받아서 또 같은 이야기를 20분간 반복하게 만들고 고객 정신적 스트레스 주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이 받아서 처리해야할 일을 또다른사람이 받아서 같은 이야기를 몇번씩 반복하게 만드는 무슨
라디오도 아니고 진짜 화가 납니다.

오늘 7월8일 상담내용에서 의문사항입니다.
 1.고객이 핸드폰 AS현상을 의례를 맡기는데 서비스센터기사가 AS접수내용 및 결과에 대해서만
    고객한데 수리내역 출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측 여기서 결과란 : AS 수리가 교체 및 부품수리에 관해서만 입니다.
  고객인 내가 받고자 하는 수리내역은 세부 내역 또는 소견서 인데  세부내역 및 센터기사 소견서에 관해서
  는 절대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아니 병원에서도 진료 내역서 및 소견서 는 뽑아 주는데 왜 아니 고객이 수리내역을 귀로만 듣고 어떻게
  그 내역을 파악할수있습니까.
    도대체 그럼 AS는 왜 하는건가요 그냥 말로 다 해버리면 돼는데 그부분에 관해 화가납니다.

2. 콜센터 상담직원에 관해서도 아니 팀장급이나 되는 사람들이 도대체 고객한데 무슨 억화심정이 있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주는지 담당직원이 출근을 하지 않아 다른 팀장이 받아서 또 똑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서비스 받고 난뒤 다음주에 그 직원과 통화하자고 하니 상담팀장이  그때는 다시 콜센터로 연락해서
    다시 상담예약을 해야한다고합니다.
    도대체 고객을 위한 서비스인지 아니면 자기 편리대로한 고객 화나게 하는 서비스인지 모르겠네요
    고객이 예약을 해도 다시 전화를 해야한다니 무슨 사장과 미팅약속잡나요 아니면 비서 통해서
    대화하는 가요 팀장들이 거기 스카이고객센터 상담팀장은 개인비서 두고일하는곳인가봐요
    참 어이없고 화가 나는 부분입니다.

제발 이 부분들로 인해 더이상 나같은 고객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리고 처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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