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반품상황이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플레이어 ] 어이없는 반품상황이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나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7-04 11:28:56

본문

굿플레이어(www.gplayer.com) 라는 곳에서 캐스키드슨 정품이라는 가방을 샀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정품 가품 구별법도 보고 가방에서 너무 새 것 냄새도 나고
영 의심스러워서 오늘 반품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정품이 아닌 것 같아서 반품한다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냐 해서
다른 구매대행을 보면 영국에서 직접오는 가방이라 택 부분도 다르고 제품번호가 없다하니까
자기네는 공장꺼를 바로 가져온다고 합니다. (이게 믿음이 갑니까?)
그래서 반품하는 건 괜찮다 하길래 반품한다니까
택배비로 15000원을 넣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공장까지 보내야 한답니다.
15000원이나 택배비로 주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최종목적지를 알려주면
제가 그리로 보내겠다고 했으나 그냥 넣어서 보내라며 먼저 끊어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가방이 정품이 아니여서 환불요구하니 과도한 운임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