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가 주문한것이 아닌데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가구를만드는 사람들 ] 침대가 주문한것이 아닌데도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우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6-16 15:12:01

본문

2013년5월12일 경남통영시에있는 "가구를 만드는사람들" 이라는 가구매장에 방문하여 침대를 2개 구입하고 다음주인 5월19일 진주에 있는 집에서 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배송온 침대중 서랍식 침대의 서랍레일이 매장에서본 제품과 다른 레일이라 즉시 배송온 분들께 교환을 해주던지 아니면 2개의 제품구매를 취소해 달라고 말씀드리니 매장과 통화후 서랍부분만 교체가 가능하다고 제품 생산후 교체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후 6월16일 서랍을 교체해준다고 가져온것이 처음왔던 제품과 동일한 레일의 제품인지라 이 제품이 아니고 다른 레일의 제품으로 교체해 주던지 아니면 침대 둘다 가져가라고 하니 이제는 교체도 환불도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교체 및 환불을 요청했는데도 교체해준다고 시간만 끌어놓고 이제와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억울한 사정을 어디다 얘기해야 되는지 몰라 이곳에 몇자 올려 하소연 합니다.
이곳에 이렇게 신고하는것이 맞는지, 아니면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 또 배상을 받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침대의 교환,환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38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10:34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10:33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28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10:28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