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동차 그렌져 TG 스마트키 리콜 서비스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재 자동차 그렌져 TG 스마트키 리콜 서비스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찬덕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6-15 11:34:30

본문

현대 자동차의 그렌져 스마트키로 시동을 거는데문제가 많습니다.
시동을 걸려고 하면 바로 시동이 걸려야 할 터인데 5분이 넘어서야 시동이 걸립니다.
현대 자동차 그렌져가 시동을 거는데 5분이 걸린다면 누가 이해를 하겠는가요?  그렌져 TG를 타는 사람 한 두 사람의 의견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써비스쎈타에 연락하시면 사실 유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시동이 걸리지 않아 스마트키 밧데리를 3회나 교환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습니다.
스마트키에 문제가 있었는데 밧데리교화, 키밧데리 교환등을로 불편해고 돈과 시간이 이만 저만......
현대자동차 써비스 쎈터를 찾았더니 이제는 부품이 없어 교체할 수도 없답니다. 그리고 이 문제로 써비스 요청한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니랍니다.
자동차를 구입한지 7년도 되지 않았는데 현대 자동차  이래도 되는가요?
그래도 현대 자동차하면 우리 나라 대표 자동차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실망이 컸습니다.
부품업체가 불량품을 생산하여 A/S 신청자 너무도 많아 감당 못해 부도를 냈다고 합니다.
어떻든 현대자동차는 잘못된 부품으로 자동차를 생산햇음을 인정하고 리콜 써비스를 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리콜 서비스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98 항공·여행 엘에스컴퍼니 김민혜 2026-06-18
1523397 기타 지로모토 박종명 2026-06-17
1523396 유통 목동라벨라점 하서윤 2026-06-17
152339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7
1523394 생활가전 로보락 및 현대렌탈서비스(로보락 설치 서비스) 허병곤 2026-06-17
1523393 휴대전화 애플 황정희 2026-06-17
1523382 기타 머메이드 지아강사 드랍더다이빙 소속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리중

사기
박선영 2026-06-17
1523379 유통 moojijo.com 정은영 2026-06-17
1523377 생활용품 스케쳐스코리아 손영주 2026-06-17
1523376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결함
노민종 2026-06-17
1523375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문제
김준수 2026-06-17
1523374 식음료 스시고칸 서초 롯데마트점

처리중

위생관련
김다빈 2026-06-17
1523370 기타 머지포인트 윤채린 2026-06-17
1523364 유통 쿠팡 박근웅 2026-06-17
1523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361 기타 백만불리 김영명 2026-06-17
1523360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7
1523358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2026-06-17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