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를 남겼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빅토리아 가르손느 ] 상품후기를 남겼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y_y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4-15 16:02:24

본문

물건을 3월 9일에 주문했는데 4월 12일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문의전화드릴 때마다 한달동안 기다리게 해놓고, 공장사정이니 3월말에 무조건 배송해주겠다는 말 이외에 죄송하다는 말밖에 돌아오지 않았었습니다.
3월 말 이후 문의전화 드릴 때마다 한달이상을 기다렸더니 더이상 기다리기 어려우시면 반품이나 교환을 하라는 말밖에 안하더군요.
한달동안 기다린끝에 돌아오는 대답은 반품이나 교환이었습니다.
제 대답은 한달동안 기다렸으니 더 기다리겠다고 빨리 배송해달라는 내용이었고, 그쪽에서도 알겠다고 대답이 왔었습니다.
이후 그쪽에서는 공장오류로 인해 진청이 연청으로 생산이 되었다고 연청으로 배송해 드려도 괜찮냐는 말을 하기에 알겠다고 대답한 후 연청자켓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3월말 배송은 커녕 2주나 더 기다린 끝에 물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무얼 바라고 기다린건 아니지만 한달 반이 넘는 긴 기다림 끝에 돌아오는 혜택이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죄송합니다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제가 물건을 받고 어이없었던 것은 연청으로 배송해준다고 연청밖에 재고가 없다고 말 해놓고 진청으로 옷을 보내준 것입니다. 진청 재고가 남아있었는데도 기다리는 고객들 생각은 안하고 배송을 늦게 해주었다고 자세한 상품후기를 남겼습니다. 물건이 연청이든 진청이든 전 물건을 빨리 받고 싶었을 뿐 물건이 진청이냐 연청이냐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기다리는 고객들 생각은 안하고 재고가 있던 진청 제품을 배송을 안해주는 쇼핑몰에 태도에 어이가 없고 화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상품후기에 남겼습니다.

상품후기를 남긴지 하루도 채 되지 않아서 제가 쓴 상품후기가 문의합니다 비밀글에 올라간 것을 확인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물건에 대한 제 상품후기를 쇼핑몰에 피해가 갈까봐 문의합니다 글로 옮긴 것 같습니다. 이런 쇼핑몰에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물건을 살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N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N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N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