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털자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끼털자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경
  • 조회수 : 942회
  • 작성일 : 12-01-22 11:53:50

본문

2010년 1월경 올리비아하슬러 토끼털자켓을 구매해서 딸아이 졸업식에 입히고 그후로 한번더 입고 장농에 걸어 놓았다가 올해 입을려고 보니 변색이 되어있어 백화점에서 구입한 물건이라 매장에 들고가서 문의를 했습니다 본사에 올려서 심의를 해야한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입어야 되니 빨리 해결해달라고했습니다 보름정도 지나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인불명이라고 .....
그래서 황당했습니다.
작은 돈을 주고 산 상품도 아니고 두번입고 원인불명이니 회사측에선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다고 그럼 소비자는 어쩌라는 것인지..
비싼돈주고 사서 두번입고 버리라는건지 ~~~
회사측에선 너무 안일한 답변을 주니 참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시장에서 산 물건도 이런식으로는 처리는 안합니다.
올리비아 하슬러  하면 나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라생각합니다.
거금을 주고 산 옷이라 더 화가납니다.
이런경우 소비자가  다 손해를 보아야 하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옷은 아직매장에 보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자켓의 변색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구입 후 2년 이내의 제품의 경우 하자원인 규명이 곤란할 경우 제조업자(판매사업자, 수입업자)는 당해 의류의 품질이 정상적임을 규명하여야 하며,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의 경우 수리>교환>환급의 순으로 보상 요구 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N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처리중

키보드자판 N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처리중

안녕하세요 N
강승준 2026-06-01
15149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1514992 기타 메가원탑 pc방 청라점 김필휘 2026-06-01
1514971 자동차 투루파킹(하이파킹), 삼중테크 조현준 2026-05-31
15149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69 기타 태무 오정석 2026-05-31
151496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학수 2026-05-31
1514967 항공·여행 미소 김정아 2026-05-31
1514966 기타 공다무도장 정미경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