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택배 ] 늦은 배송 상품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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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운옥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03-18 1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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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식품을cj 택배로 보냈습니다.
식품을 보낸 판매자입장입니다.
3월 8일 금 보낸택배 3월 9일 토요일에 도착해야 하는 부분에서 생긴일입니다.
식품은 담날에 꼭 배송이 된다는것도 알고있구요. 당연 식품이라 아이스박스포장이였습니다.
근데 잘못된 주소로 서울시 성북구를 성동구로 기입하여 주소오류가 있었던 부분은 저희가 인정을 합니다.
토요날 저녁 식품을 받아야하는 수취인분께서 택배가 오지않는다고 연락을 받아 저희도 물품장소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도 꺼져있고 택배는 오지않고, 수취인에게도 상황설명 전화도 주지않은채 월요일에 택배를 받았답니다. 당연 식품은 변질되어 저희에게로 다시 반품되었구요.
수취인께서 얼마나 답답했으면 택배사 담당자분 전화만 받으셨다면 가지러 갈려고 했으며 아님 퀵을 이용해서라도 받을수 있는부분인데.. 연락이 오지도 그렇다고 받지도 않으셨습니다.
주말저녁 많은가족끼리 즐겨야할 음식을.... 참고로 음식은 회입니다.
저희도 첨부터 잘못된 주소를 받아서 보냈습니다. 따지고 보면 저흰 아무잘못도 없는데 판매자 입장이니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리저리 알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아니 큰기업 cj택배에서는 단지 주소오류로 인한 사고이니 아무 책임이 없다고만 합니다. 정말 답답하고 그러네요.
반품이 된날도 다른주소지로 배송이 되고 포장지도 열어본 흔적이 있고 그날 다시 반품물건을 받았지만 이래저래 기분이 나쁩니다.
cj택배 고객센터에서 연락을 주신다고 기다렸는데 택배접수받으신 그분만 두번 전화오셔서 배상처리가 안된다고 하시고 고객센터에서는 서울에서 일어난 일인데 부산에서 보냈으니 부산문현집하소에 합의점을 찾아라고만 말만하시는데 누가봐도 아이스포장이면 식품이란걸 알았을테고 그날 배송이 되어야한다고 아시는 분들이 연락도 없이 일이 처리한 부분은 책임이 없는겁니까?
잘못된 주소란걸 알았을땐 왜 수취인에게 연락이 안갔으며 왜 주소오류로 인한 책임을 못진다는 말씀만 하시고 고객불편사항에 전화상담을 했을때도 회사측 입장만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신 상담원 윤정민씨덕에 오히려 맘이 더 불편해졌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흰 어디에서 보상을 받나요? 정말 기분이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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