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 고객의 돈을 스리슬쩍하는, SK텔레콤의 검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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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천남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3-03-08 14: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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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모바일 청구서가 발행된 것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일을 보다가 결재할 일이 있어서 체크카드를 사용했는데
카드가 먹통이었습니다. 이유는, 사전 공지 없이 휴대폰 이용료를
SKT가 인출해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결재시 함께 했던 이들과 있었기에 황당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휴대폰 사용료를 옮겨 놓지 못한 1차적인 실수도 있지만!!
사전공지의 법칙도 이행하지 않고 계좌이체 신청자라는 이유만으로
고객의 잔고에 알림도 없이 예산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마치 비밀번호를 안다고 부모가 힘들게 모은 재산을 모아 놓는 금고에
함부로 손을 대는 손대는 망자같은 이미지. 좀도둑같은 이미지가 생겼습니다.
하다 못 해, 5만원 내외 가량의 금액을 결재하는
교통카드 사용료도 인출시에도 인출 전에 안내문자를 주는데!!
그보다 더 큰 금액의 댓가를 치루며 이용해주는 고객에게
사전 안내 없는 좀 도둑 같은 행각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융, 신뢰 관계까지 파괴한, SK텔레콤의 행위를 보면
고객의 행복, 상생, 사회공헌, 윤리를 위하는 운영마인드라고 말하고 있는
그들의 언행은 일치되지 않고 있고, 이를 거론하는 것이 가식과 위선으로 보일 뿐입니다.
무자비한 비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이러한 경험을 갖은 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말한 바와 같이 비판이 아닙니다.
다만, 예금인출시 사전 안내 문자라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타와 연락해본 결과
본인들의 책임 회피식 / 상담 중 상담자 본인의 감정으로 격조된 목소리로 상담 등
당장 해결해줄 수 없으니..............라는 식의 결론과 목적 없는 말들.
정중한 사과 한 마디만 있었었도 좋겠다는 아쉬움만 느끼게 됐습니다.
내 돈 내고, 내가 기분 상하고, 내가 기분 나쁘려고
SK텔레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비스 제공을 받을 권리가 있는 소비자의 목소리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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