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이루) ] 화로테이블 구매 했는데 구성품이 다 안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란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2-23 19:55:42
본문
열흘전쯤 인터파크에서 파세코화로테이블을(239,820원) 구매 했었습니다
구성품으로 본체, 홀커버4, 윙4 이렇게 되있어서 다른곳에 비해 싸다 싶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다른 사이트들은 본체,윙4 이렇게 구성품이 돼있더라구요
몇달을 고민 하다가 이 상품으로 결정을 했어요
물건을 받고보니 홀커버가 누락 되서 왔더라구요
업체에 전화 해보니 담당자가 파세코측에 연락해서 홀커버 보내주겟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시후에 전화와서 하는말이 홀커버가 별매품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런게 어딨냐고 구성품에 홀커버 주기로 했으면 주는게 아니냐고 땨졌습니다
담당자가 그렇게 할수없다고 합니다
자기네가 반품을 받겠다고 합니다
홀커버를 구매 하던지 반품을 하던지 선택 하라고 합니다
전 반품은 안하고 물건을 보내라고 했구요
그쪽에서 실수 한거니까 책임지라고 했어요
만들어서 보내든지 사서 보내든지 하라고요
업체에선 반품 외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담날(2월16일) 전화 해서 반품 신청 했습니다
반품은 하겠는데 저 상품 기분 나빠서 포장은 안할테니까 와서 포장 해서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상담원이 그건 곤란 하다고 해서 업체 사장한테 와서 가져가라고 했다고 전하라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수거 해가지 않아서 독촉 전화 했더니 어제(2월22일) 택배 아저씨한테서 전화 왔더라구요
포장 해서 경비실에 맡겨놓으라고....전 포장 못하니까 업체에 얘기하라고 하고서 끊었습니다
그 업체는 지금도 웹 사이트에 잘못 올려놓은걸 수정 하지않고 그대로 놔두고 있어요
제 생각엔 알고서도 고치지 않는걸 봐서는 계속 그렇게 장사 해온거 같아요
싸게 보이게 하기위해서...저처럼 따지는 사람 한테는 반품 받아준다고 하고....
반품이 귀찮은 사람은 기분 나빠도 그냥 쓰는거겠죠
반품 외엔 방법이 없다고 하면 저는 그냥 "예" 하고 순순히 반품 하는게 맞는건가요?
소비자 입장에선 구성품이 누락되서 왔으면 그걸 요구 하는게 정당 한거 아닌가요?
아무튼 제 입장은 구성품을 다 갖춰서 보내주던지 와서 포장해서 수거 해가던지 둘중 하나입니다
도와주세요... 제 힘으로 부족해서 이곳에 글 올립니다
수고 하세요~
- 이전글배송지연과 파손 13.02.23
- 다음글아이옷 품질도 나쁘고 서비스도 불량합니다. 13.02.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쇼핑몰에서 화로테이블 구입시 홀커버까지 포함된걸로 확인후 구입하셨는데 이제와서 별매품이라며 따로 구입하던지 반송을 하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