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구골프연습장 ] 등록금과 골프채 미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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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민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02-16 17: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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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생활형편에 등록한 것이 아니라 회사의 권유로 업무상 배울 수 밖에 없었던 터라 꾸준히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갔습니다. 처음엔 연습용 채만 들고 다니다 모든 채를 배워야 했으므로 다른 회원들처럼 제 모든
골프용품을 (300만원 이상 골프채 풀셋트 -> 비닐도 아직 안뜯었습니다. / 48만원짜리 골프가방 / 4만원 골프 장갑 / 10만원 골프신발) 연습장에 가져다 놓게 됐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연습장을 잠시 나가지 못 할 상황에 맞이하게 되었고 골프장과 상의하여 레슨중지를 걸게되었습니다. 골프장에서 레슨중지를 걸어 놓을테니 다시 나오면 그때부터 나머지 일수를 계산해 3개월을 맞추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때문에 2012.11.15.부터는 나가지 않았고 퇴근 후 집에 들어가는 길목에 연습장이 있었으므로 매일 영업되는 모습을 목격하였기에 별 다른 의심없이 2013년 1월이 되었습니다. 너무 장시간 나가지 않은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려 연습장에 전화를 걸었고 사장님께 2월부터 나갈테니 그때까지 제 물건 잘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알겠다고 하였고, 구정이 지나고 2013.2.15. 연습장을 가보니 2013.2.6.부터 2013.2.11.
까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11일이 지났고 해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드렸더니 신호만 갈 뿐 받지를 않으시길래 문자를 남겼습니다. 회원 이민인데 몇일부터 다시 나가면 되겠느냐고 답문을 부탁드린다고 문자를 남겼는데, 이 후 전원이 꺼져있기 시작했습니다. 사람 느낌이란게 직감으로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바로 다음 날인 2013.2.16. 토요일 연습장이 있는 건물로 찾아갔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니 임대료도 한참 밀렸고, 보증금도 없는걸로 알고 있다며 사장이 구정전에 물건을 다 빼갔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분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이 일을 어찌 헤쳐나가야 될까요? 없는 형편에 골프를 배운다는 것이 저도 못내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배울수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으므로 어렵게 시작한 골프인데 물건이라도 돌려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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