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현대 1톤 포터(스틱)차량이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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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은영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2-08 16: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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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1톤 포터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구입은 지난 여름에 구입했으니 6~7개월 가량 되었습니다.
지난 몇개월동안 구매한 포터 차량 때문에 엄청 후회를 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중고차도 아닌 새차를 구입을 했는데 차량 바퀴 휠이 두번이나 빠져 교체를 하였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빠졌는지도 모릅니다. 차량에 탑승을 하려고 보니 빠져 있었습니다.
만약 운행중에 휠이 빠져 나갔더라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었던 일이겠지요.
또 너무 기가 막힌 일이 있었습니다. 션으로 장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에어백이 볼트로 고정이 되어 있지 않고 그냥 핸들 위에 올려 져 있었던 거지요.
사람 목숨 구하려 장착한 에어백이 오히려 살인 무기가 될 수 있었던거지요.
만일에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체로 타고 다니다 사고가 났더라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그리고 오늘 포터 스틱 차량이 급발진이 일어납니다.
사건의 요지는 저희 남편이 출근하기 위해서 차량에 시동을 걸어 놓고 (예열하기 위홰서) 차량을 문을 열고
내려는 순간 차가 갑자기 튕겨져 나가 빌라 벽모서를 박고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뒷바퀴가 돌면서 소리를 내면서 연기도 나고 했습니다.
얼마나 세게 돌았으면 바퀴가 마모가 되어서 가루가 되고, 아스팔트 바닥이 1~2cm정도 파이고 그 주위에는 누렇게 탄 흔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열이 가해졌으면, 하얀 눈이 누렇게 되었을까요?
사이드는 당연이 잠겨져 있었죠.
그런데 현대 고객 지원팀 나온 담당자는 겨울철 침에는 알피엠이 올라가지 때문에 소비자 잘못이라면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담당자 불러 달라니까 고객 센타에 직접 전화해서 담당자 연락처 알라보라고 하곤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이 추운날에 2시간를 넘게 있다가 그냥 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고객 센타에 전화를 직접했습니다.
접수가 되었냐고 물어 보니, 우리 차량에 대해서는 어떤것도 접수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제가 차량 사고에 대한 설명을 하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고객 지원팀에서 나왔으면서 고객 센타에 접수도 하지 않고 소비자가 다 하면
지원팀이 뭐하려 있는 모르겠네요.
고객 센타에서도 시동을 걸면 겨울철에는 알피엠이 올라가서 소비자 잘못이라며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시동을 걸면 알피엠이 올라가다면 다른 차들은 왜 안올라가고 우리차만 그럴까요?
시동만 걸고 클러치 악세레다는 발지도 않았는데 알피엠이 어떻게 얼마나 라갔길래 차가 튕겨져 나가 벽모서리가 깨질 정도로 부딪치면서도 계속 헛바퀴만 돌았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를 만든 것은 혹시 모를 안전에 대비하여 사이드를 만든 것인데
사이드가 잠겨져 있는데 시동 걸었다고 차가 주행이 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갑니다.
현대에서는 아니라고 하는데 차에 결합이 없으면 우리차에서 일어난 일이 모든 차에서 일어나야지 왜 우리차만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업용 차량입니다.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사진 다 쩍어 두었습니다. 용량이 커서 전송이 안된다고 나와서 첨부하지 못하였습니다.
방버을 찾아서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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