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씨네락에서 (개가 새끼를 세 마리)는 욕이라고 전문삭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1-06 13:17:26
본문
세끼의 바른 단어적 표기(새)로는 욕이라며
전문을 삭제하니? (그래서 윗글처럼 이용합니다)
개가 자녀를 세 분 낳으셨습니다. 로
국문법과 상식에 똥칠을 하며 써야
문자전송에 OK 이니 도대체 씨네락에서는
국민(이용자)의 이러한 변화(변질)를
원하나요?
물론 해탈과 성불을 원하시는
자비의 부처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또 그대로 배운 바를 실천하는 것은 아니겠죠?
예를 들어 납치범이 무고한 어린이를 납치해서 부모에게 문자로
(1억을 내게 바쳐라, 안 그러면 당신 자녀는 사망이다.)라는 식의
납치범의 흉악한 범죄 문자는 철저히 통제하고
또 삭제시키고 있나요?
(개가 새끼를) 식의 평범한 내용말고요?
국민의 평범한 생활은 통제하고
납치범의 범죄는 방임하고 또 한편으로
삭제 없이 협조하며 수수방관만 하나요?
제가 납치범이라 가정하고 제 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위의 내용으로 전송을 해보니 100%
삭제나 그 어떤 경고의 문구도 없이 완벽히 전송이 되네요?
어찌하면 좋습니까?
씨네락의 이런 실태를...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어떤 조치가 안 되고 또 없나요?
답답합니다.
-끝-
- 이전글[제주도 이린펜션] 신종 덤터기 상술?? 13.01.06
- 다음글씨네락에서 삭제한 글입니다. 13.01.0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