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평촌점 캡키즈 매장과 캡키즈 본사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실장이 고객을 가지고 노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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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 KIDS ] 롯데 평촌점 캡키즈 매장과 캡키즈 본사 신세계인터내셔널의 실장이 고객을 가지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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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혜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1-02 18: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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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옷을 선물받은사람입니다.
11월24일 사촌언니가 저희 애기 옷을 롯데 평촌점 갭 키즈 매장에서
세일상품도 아닌 정상 상품으로 8만원대 폴라폴리스소재의 우주복을 구매했고
12월2일 저희 집에 놀러와서 옷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12월4일 제가 집에서 옷을 세탁망에 넣어 드럼세탁기로 세탁을 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딱 한번 세탁한 옷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옷에는 보풀과함께 한 몇년 입은 옷처럼 그런 상태가 되었더라구요...옷 안에 상표를 가리는 내피가 부착되어있는데 그것도 걸레처럼 너덜너덜 떨어져 있었습니다..참 어이가 없어서 12월9일 일요일 주말에 저희집과 가까운 현대백화점 천호점 갭 키즈 매장에 방문하여 옷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를 넣어야한다고 했으나 옷 안에도 너무 상태가 안좋아 계속 항의를 하니 매장 매니저가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근데 그 매장에서 구매를 한게 아니라 구매처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촌언니에게 얘기해서 옷을 가져다 주었고 사촌언니는 12월12일 롯데 평촌점 갭 키즈 매장으로 옷을 가져가 심의를 넣으며 보풀과 안에 내피가 떨어진것까지 다 얘기하고 접수했습니다.
매장 직원은 대충 10일정도 걸릴거라고 얘기했고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촌언니가 매장에 가니까 아직 안되었다고 2주정도 걸린다고 했답니다..그래서 그냥 왔구요..그리고나서도 계속 연락이없어서 12월27일 제가 구매자인 사촌언니에게 왜 연락이 없느냐 얘기하니 사촌언니가 그제서야 아 맞다 왜 연락이 없지?하며 매장에 전화를하니 아 맞다 안그래도 고객님 전화드릴려고 했어요 라고하며 심의결과는 도움드릴 수 없게 나왔다고 했답니다...무조건 제 세탁의 잘못으로 보플이 난거라고 얘기하더군요. 근데 더 웃긴건 뭔지 아십니까? 그 옷 안에는요..세탁방법 표기에 단독세탁이라던가 드라이라던가 그런 표기가 전혀 없습니다~ 폴라폴리스는 원래 보플이잘난다?? 그건 옷을 잘 아는 그쪽 입장의 얘기죠~전 별다른 세탁표기가 없길래 그냥 빤것도 아니고 혹시나 해서 세탁망에까지 넣어서 세탁했구요~근데 무조건 고객 잘못으로 세탁방법이 잘못되었다면서 책임을 물더라구요..
너무 어이가없어서 저는 갭 키즈 본사인 신세계인터내셔널로 전화를 했고 거기 실장이란 사람이 처음엔 제 위주로 얘기도 들어주고 보풀을 떠나서 안에 내피는 한번 빨았는데 떨어진게 말이되냐는 식으로 항의를 하니 교환이 가능한지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나중에 매장직원과 롯데백화점의 고객상담실과 어턱해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재심의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백화점으로 직접 와달라 나도 가겠다 다같이 만나서 얘기를 하자고 했습니다.
모두 말이 틀리니까요.. 그랬더니 다시 확인해보고 1월2일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지금 그 본사 실장이라는사람이 매장에 갔답니다. 매장에서 옷을 봤는데 재심의로밖에는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거 입은거 아니냐고 얘기합니다..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물질이 묻어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옷을 가지고 있었던 날짜는 일주일입니다. 그리고 그쪽 매장에서 옷을 심의한다 뭐 한다하면서 가지고있었던 날짜는 오늘까지 딱 21일 3주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동안 제가 이 신생아한테 (그때 당시 아기는 50일 이였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입혀서 외출을 했겠습니까? 자기네가 3주 가지고 있으면서 이물질을 묻혔을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심사가 2주걸린다고했는데 왜 2주후에 연락은 없었는지 얘기하니 그 본사 실장이란사람이 매장에서 전화했다는데 무슨소리 하냐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언제 전화했는지 확인하고 전화하라고하니 한 30분후에 전화 다시와서는 전화는 안했는데 12일날 접수하고 27일날 전화할려고했는데 고객님이 먼저 전화를 한거라고 말을 바꾸더군요.. 언젠 전화 했다면서요?ㅋㅋ어이가 없어.
그리고 2주 걸린다더니 왜 15일 후에 연락줍니까? 중간에 고객이 그렇게 확인해야합니까? 언제되냐고?
그리고 그 본사 고객상담실 실장이란사람..그게 고객상담실입니까? 매장상담실이지? 고객말은 하나도 안믿고
무조건 매장말만 믿고 얘기하더군요 처음에 우리가 내피에 대해 얘기안해서 내피에 대해서는 심의를 안넣었답니다.. 내피 떨어진거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2주걸린다고 얘기한것도 자기는 15일 걸린다고 얘기했답니다..분명 처음엔 10일 걸린다고했고 10일 후에 매장 가니까 2주정도 걸려서 더 기다리로 얘기했는데 계속 말을 바꾸는대도 그 본사 실장이란사람은 매장 편만 듭니다.. 그래서 왜 고객말은 안믿고 매장 말만 믿느냐고 했더니 그 본사 실장이란사람 말.." 그럼 규정대로 하는 매장말을 믿지 누구말을 믿어요?" 이러고 앉았습니다.. 매장에서 규정대로 하는건 맞다 칩시다 그럼 거짓말을 그렇게 해도 무조건 규정대로만 하면 매장말만 믿는게 말이 됩니까?ㅋㅋ고객의 입장에서 봐주는게 고객상담실 아닙니까? 자기네 매장 편만 들고 매장 말을 믿는게 당연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상담실의 실장입니까?ㅋㅋ어이가없어 그리고 입지도 않은옷을 자기네 마음대로 입었다고 간주하고 고객한테 말을 하는사람이 어딨습니까?입은 증거있습니까?
11월 24일 구매
12월 2일 선물받음
12월 4일 세탁
12월 5일 건조 후 옷에 이상있음 발견
12월 9일 가까운 현대 천호점 매장으로 방문 (구매 처 아니여서 환불 어렵다 안내받음)
12월 11일 구매한 사람에게 옷 가져다 줌
12월 12일 구매한 사람 매장으로 옷 가져다 주고 매장에서 심의 넣겠다고함

딱 날짜를 봐도요.. 제가 가지고 있었던 날짜.. 일주일입니다..
세탁을 해봐야 이 겨울에 50일 간난쟁이 옷을.. 그것도 내복도 아니고 외출복인 우주복을요
정말 몇번을 했겠으며 12월 9일에 현대천호점 방문시에도 추워서 애는 애아빠에게 맡기고 저랑 엄마랑 둘이 갔었어요 추워서 외출도 안하는데 입지도 않은옷을 입은거 아니냐 의심하며 자기네 마음대로 말하고 계속해서 세탁방법이 잘못되 보풀이 생겼다는 말만하고 안에 내피 떨어진거 불량에 대해서 얘기해도 그얘기는 계속 하지도않고 2주후에 연락 주겠다고하고 15일 후 고객이 먼저 연락을 하고 이제와서 재 심의를 넣으라고 하고
그때 당시 애기 50일 이였고 지금 88일입니다. 몸무게도 두배로 늘었어요.. 신생아들은 하루가 다르게 큽니다
키즈 옷판다는 사람들이 그것도 모릅니까??그것도 본사 고객상담실 실장이란 사람이??
옷??이제 맞지도 않는걸 3주씩이나 가지고 있어놓고 가져가서 입으라구요??
그 옷요 내가 교환 환불 받지 못하더라도 이대로는 못넘어 가겠습니다.
그 상담실 실장에게 너무 화가 나는군요
매장이 거짓말을 하고있을수도 있는건데 무조건 고객이 거짓말을 하고있다
입었다 의심하고 무조건 매장에선 아니라는대요? 매장이랑 말이 틀린대요???ㅋㅋ어이없어
매장은 거짓말 안하라는 법 있습니까??
매장 매니저도 그러는거 아닙니다 그떄 계산 잘못해서 15만원짜리 바지 하나 더 준것도
양심적으로 다시 가져다 줬는데 이렇게 양심없이 나오면 안되죠
내피 얘기 분명 했는데 안했다고 우기고
그리고 안했다 처도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한번빨고 떨어진건데??
이게 서비스입니까???

정말.. 못참겠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해결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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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아기옷이 한번 세탁으로 보풀이 발생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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