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이 누락된 침대인데 한달 넘게 부품을 주지도 않고 잠적해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이디가구 ] 부품이 누락된 침대인데 한달 넘게 부품을 주지도 않고 잠적해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규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25-11-03 21:30:27

본문

레이디가구에서 9월 18일 침대를 구매하였습니다.
9월 25일 배송/설치를 하게 되었는데요.
당일 설치 중 부품 하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설치기사로부터 바로 AS접수하여 부품 설치하러 다시 오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또는 급한 경우 부품만 보내주겠다)
해당 부품은 사진의 중앙 받침의 높낮이 조절 부품으로 해당 부품이 없을 경우 스펙상의 지지 무게보다 적은 무게로도 하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굳이 그게 아니더라도 부품 하나가 하자가 있는게 아니라 아이에 받지 못했다가 핵심인데요.
설치기사가 AS 접수를 했다고 하더니 결국 9월 29일 직접 전화하니 AS 접수된 건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럴거면 설치/배송비를 주면 안됐는데 실수했습니다.
이후 추석 연휴가 되었고... 휴가로 베트남에 다녀왔지만 10월 21일까지 AS접수에 대한 안내는 없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는 마음으로 대기를 하였으나 답변이 없어 다시 전화문의를 하였더니 부품이 없다고 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제 시간에 맞춰 부품 가지고 설치하러 오시겠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다시 감감무소식 입니다.

# 설치할 위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일 하단의 받침이기 때문에 침대를 돌려서 눕히거나 해체 후 재설치를 해야 합니다. 즉, 부품만 보내줄 경우 배송/설치비 의 설치 비용은 제외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근데 부품도 없네요...

더 웃긴 건... 해당 제품은 단종된 제품이 아니라 버젓이 판매중인 제품이라는 겁니다.
즉, 지들이 실수해서 빠진 부품은 미개봉 제품에서 빼다가 미리 줄 수 있었지만 그러기 싫으니 누락 부품을 중국 공장에 요청하여 배로 운송 중이거나 누락되어 아직까지 잊고 있다는 것이지요.

때문에 늦게라도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역시나 묵묵무답 입니다.
비용정산 끝났겠다 부품 하나 빠뜨려놓고 배째라하는 해당 업체를 더이상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AS?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든 절차를 구매자인 제가 진행했고 업체측은 단 한번도 스스로 회신을 주지 않았습니다. 유선상으로 기약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을 뿐 언제 어떻게 진행한다는 확답이 없네요. 애초에 AS가 아니죠... 완성품을 받지 못했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해당 업체에게 대응할 수 있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업체명 : 레이디가구 (주식회사 조이웍스앤코)
주문번호 : 2509182214000173
AS접수 : 20250930092357 (9월 30일)

9/25 : 배송/설치 (배송/설치비 당일 입금 완료)
9/29 : 누락된 부품 설치하러 언제 오겠다는 안내가 없어 문의전화 (AS미접수 상태였음)
10/21 : AS에 대한 판정 업데이트가 없어 지속 대기.
* 중간에 전화로 재문의를 하니 부품이 없으니 대기하라고 안내.
11/02 : 환불 안내 요청
11/03 : 무응답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불량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514 기타 오너프두피문신

처리중

금액요구
최송아 2025-11-03
1461513 생활용품 베이직톤 정은미 2025-11-03
146151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인덕션
최혜경 2025-11-03
1461510 자동차 업체 익명 2025-11-03
1461509 기타 마상소프트 오용근 2025-11-03
1461508 기타 포낙 보청기(스마트히어링) 김순란 2025-11-03
1461507 기타 조저우시차오홍무역유한회사 최경환 2025-11-03
1461506 기타 이츠데이 석유신 2025-11-03
1461505 기타 헤이데이제이 김진주 2025-11-03
1461504 생활용품 안나수이 진경미 2025-11-03
1461503 생활용품 엠블럭&스페셜 황수광 2025-11-03
1461502 기타 gs25반값택배 이우형 2025-11-03
1461501 식음료 한결상회 남기상 2025-11-03
1461500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현준 2025-11-03
14614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3
1461498 기타 투투헤어.염색 이수진 2025-11-03
1461497 생활가전 코웨이 최은희 2025-11-03
1461496 유통 11번가 김영선 2025-11-03
146149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대전 둔산점 정준교 2025-11-03
1461494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희경 2025-11-03
1461493 생활용품 현대 송도점 나이스크랍 최미경 2025-11-03
1461492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용석 2025-11-03
1461491 기타 월간푸드 이원숙 2025-11-03
1461490 유통 바이로그인(빅사이즈 의류 판매)

처리중

제품 하자
황윤정 2025-11-03
1461489 자동차 동양산서비스 기아오 우정진 2025-11-03
1461488 유통 에이블리-슈즈플랜 김현진 2025-11-03
1461487 유통 Smartropay 황욱섭 2025-11-03
1461486 기타 더 스윙(주식회사)

처리중

자동결재
권태민 2025-11-03
1461485 유통 전국농수산도매센터 신선오 2025-11-03
1461484 생활용품 서울소호가구

처리중

반품문의
양지용 2025-1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