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음컴퍼니 ] 에르비아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25-11-01 01:32:14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830 생활용품 에스믈라다(유한회사)

처리중

허위광고
박승현 2025-10-31
1460828 기타 착한이사 장대복 2025-10-31
1460823 식음료 월간푸드 김낙영 2025-10-31
1460822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트(사업자번호 6518702199/통신판매업신고 2021-서울중구-1943) 정희정 2025-10-31
1460821 유통 미시스타일 이현우 2025-10-31
146082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하진 2025-10-31
1460819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심윤호 2025-10-31
1460818 유통 G마켓 권서현 2025-10-31
14608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령 2025-10-31
1460816 생활용품 동서가구 황호민 2025-10-31
1460815 유통 쿠팡 최은미 2025-10-31
1460814 건설 R.고려개발 김철곤 2025-10-31
1460812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계약위반
김상현 2025-10-31
1460811 기타 밸라짜 김인경 2025-10-31
146081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31
1460809 생활가전 티케이케이 조은정 2025-10-31
1460808 유통 99플라워(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민경 2025-10-31
1460807 식음료 유튜브사이 광고로 클릭해서 들어갔어요 조선미 2025-10-31
1460802 생활용품 클라터뮤젠(등산)

처리중

AS
한봉종 2025-10-31
1460801 기타 오늘팜협력농장 이은주 2025-10-31
1460798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상완 2025-10-31
1460797 기타 서울강동구 더런드리성내점 빨래방 이승애 2025-10-31
1460790 건설 SK에코플랜트 강기성 2025-10-31
1460789 유통 미시스타일 이현우 2025-10-31
1460788 유통 유튜브 독일돋보기 안경 사이트 김순천 2025-10-31
1460787 생활가전 유니맥스

처리중

파손 배송
김형래 2025-10-31
1460775 유통 펫플래닛(울트라 펫숑) 권지혜 2025-10-31
1460768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민선 2025-10-31
146076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밋숀
허재우 2025-10-31
1460766 생활용품 PROJECT M 김숙영 2025-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